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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재점화"지연, SNS에 의미심장한 글 무슨의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31 17:00:06
조회 22604 추천 28 댓글 113


지연이 티아라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하여 한 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거짓말' 게시로 부각된 이혼설


그녀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를 위해 해주는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멤버들과 함께 찍은 완전체 사진을 공유했다. 지연을 비롯한 멤버들은 데뷔 초와 다름없는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연 인스타그램


더불어 지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티아라 데뷔 앨범 '거짓말'의 자켓 사진을 게시하면서 다시 한번 이혼설에 불을 지폈다. 공개된 '거짓말'의 가사는 "사랑한단 거짓말 보고 싶을거란 니 거짓말, 다시 돌아온단 니 거짓말 모두 다 거짓말이야. 지켜준단 거짓말 나 없이 못산단 니 거짓말 이렇게 떠나거면서 날 버릴거면서 왜 내게 약속했니"로, 이혼설이 불거진 상황과 겹쳐 의미심장하게 다가왔다.

이혼설의 시작과 확산


지연 인스타그램


앞서 이혼설은 지난 6월부터 황재균과 지연 사이에 퍼지기 시작했으며, 본인들의 해명 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달 부산 경남권 방송 KNN 라디오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를 중계하던 이광길 해설위원이 "황재균 이혼한 것 아냐. 국장님한테 이야기 들었다"고 언급하면서 이혼설이 더욱 퍼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신혼부부인데 이혼설이 나오면 당연히 부부가 함께 유튜브에 나와 아니라고 하면 되는데 여전히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게 이상"이라고 지적했고, 다른 이들은 "아직 정확히 밝힌것은 없으니깐 기다려 보자"라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혼설에 대해 지연 측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으나, 황재균 측에서는 아직 별다른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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