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3평 한옥에서 사실 분" 서울시에서 현대식으로 건축한 '미리내집' 한옥 조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9 23:55:04
조회 2508 추천 1 댓글 17


사진=나남뉴스


올해 큰 폭으로 상승한 서울 수도권 집값은 내년에도 여전한 우상향을 그릴 것으로 예상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유동성 증가와 대출 금리 하락, 공급 부족 등의 요인이 맞물리면서 올해 이어진 상승 기조가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은 발표한 '2026년 주택 시장 전망과 정책 방향'에서 "정부의 강력한 투기 억제 대책과 공급 확대 정책이 수도권 주택 시장을 다소 진정시킬 수 있지만, 여전히 주요 경제 변수들과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공급 부족이 누적된 상황에서 수도권 주택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산연에 따르면 내년 수도권 집값은 약 2.5%, 서울 집값은 4.2%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KB부동산에서 발표한 '주간 KB아파트시장동향'에서도 12월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서울시 제공


이로써 전국 아파트 가격은 17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상승폭은 4주째 일정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세 시장도 활기를 띄며 전세가격은 0.09% 상승해 41주 연속 우상향을 보였다.

특히 서대문구는 신축 아파트와 역세권 구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가 계속해서 이어졌고, 서초구는 재건축 추진 단지와 신축 대단지가 중심이 되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됐다.

한편, 이러한 분위기 속 서울시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을 내년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종로구와 성북구에서 총 7가구 규모의 공공 한옥이 공급될 예정으로 전통 한옥의 외관을 유지하되,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된 형태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공공 한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시세 대비 60~70%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된다.

입주자 자금 사정에 맞춰 보증금 조절할 수 있어


사진=서울시 제공


먼저 종로구 가회동의 1호 한옥의 경우 한옥과 양옥의 장점을 결합된 구조로 지어졌으며 대지 면적은 145.5㎡(약 43평)로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공간이 넉넉한 만큼 가족 단위 생활에 적합하며, 임대료는 보증금 5억원에 월 45만원으로 시세의 60~70%에 해당한다. 임대보증금과 월세는 입주 가구의 사정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기에 실수요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작은 규모의 원룸형 한옥을 선호한다면 계동 2호의 한옥이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기에 적절하다. 또한 원서동 4호는 방 4개와 화장실 3개를 갖춘 대형 한옥으로, 3대 이상 대가족을 우선 선정한다.

이 외에도 성북구 보문동 7호와 필운동 6호 등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한옥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내년 1월 7일부터 14일까지(일요일 제외) 한옥 7곳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현장 개방 행사를 진행하며, 홈 스타일링 플랫폼인 '오늘의 집'이 참여해 모델 하우스처럼 꾸며진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일에는 원서동 4호에서 설명회도 진행된다.



▶ "43평 한옥에서 사실 분" 서울시에서 현대식으로 건축한 '미리내집' 한옥 조건▶ "나스닥 20% 떨어질 것" 벌써 발빠른 글로벌 투자자 AI 팔고 옮겨간 '이 종목' ▶ "내 눈을 의심했어요" 얼마전까지 적자 기업이었던 '이 종목' 500% 상승 전망▶ "동탄역 바로 앞인데 규제 없어" 가성비로 사로잡은 전세대 59㎡ '이 단지' 전망▶ "3개월 만에 9억이 12억?" 전세 만기 앞둔 실수요자들 '멘붕'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1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17013 "우리나라만 유독 저평가 됐어요" 안전한데 배당까지 탄탄한 우량주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9 0
17012 "앞으로 4배 더 뛸 겁니다" 단기조정 후 강세장 온다는 '이 종목' 반등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9 0
17011 "일주일만에 3억 올랐어요" 이제 오르기 시작했다는 '이 동네'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9 0
17010 "집주인들 난리났어요" 한방에 36억 떨어진 서울 '이 아파트' 급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2 0
17009 "10조 던지고 갈아탔다" 외국인 자금이 몰린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1 0
17008 "실적은 거짓말 안하죠" 상위 1%가 몰린 '이 종목' 올해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0 0
17007 "'내란우두머리' 尹 19일 선고 생중계…" '체포방해' 이어 두번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8 0
17006 "막판에 19문항이나 교체" '불수능 영어' 출제도 검토도 부실했다…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856 3
17005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말부터 지급…" '주 3일 이상' 거주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5 0
17004 "명절 전날·생일에 반차 제공…" 일 생활 균형 우수사례집 발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4 0
17003 "'숨은 금융자산' 1.6조원 소비자에 환급…" 카드 포인트가 가장 많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4 0
17002 "풍수·사주로 유인해 주식투자 사기"…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 0
17001 "'조상땅 찾기', 내일부터 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가능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4 0
17000 "국가 자격인 줄 알았는데"…민간자격증 '허위광고 피해'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9 0
16999 "한파에 노인일자리 '꽁꽁'" 취업자 증가폭, 13개월 만에 최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 0
16998 "설 차례상에 전 안 부쳐도 됩니다…떡국 중심 4∼6가지면 충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6 0
16997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써봤는데" 주가 반토막 나버린 저평가 '이 회사' 전망 분석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37 0
16996 "이정도면 심각한 저평가" 외국 유명 헤지펀드도 놀란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2 0
16995 "1차 계약금 1000만원만 내세요" 수도권 학군지인데 규제 없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0 0
16994 "1년만에 15억이 올랐어요" 87년에 지어진 구축 '이 아파트' 재건축 로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2 0
16993 "폭락장에 다 팔았다더니" 부자아빠, 금 버리고 선택한 '이 자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4 0
16992 "딱 하루 차이로 수천만원 날립니다" 3월 초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이것'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9 0
16991 "빗썸 소비자피해 확산 우려…" 시세급락에 강제청산 사례도 64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7 0
16990 "'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 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146 10
16989 "아파트 1층 알고보니 '옹벽뷰 반지하'…" 법원, 분양금 반환 판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1 0
16988 "연일 불장에 증권 ETF 수익률, 연초 이후 50% 훌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2 0
16987 "지역 일자리 협의체 전국 15→38개 확대…" 중장년 고용정책 공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0 0
16986 "젊을수록 해외 투자 성향 강해…20대 투자금액의 60% 달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29 0
16985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에 집 산 돈 2조원 넘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1 0
16984 "2027∼2031 의대정원 오늘 결론낸다…" 의료계 대응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5 0
16983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 경찰, 항공기 이륙 늦춰 제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63 0
16982 "금감원, 빗썸 검사로 전격 전환…" '유령 코인' 사태 본격 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6 0
16981 "6천가구 재건축 들어간대요" 84㎡인데 아직 2억→4억 '이 아파트'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5 0
16980 "앞으로 두 배 더 뜁니다" 역대급 실적, 주주환원에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37 0
16979 "여보 진짜 고점인가봐" 56억짜리 강남 아파트 내놓은 대통령 다주택자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4 0
16978 "매달 133만원 받아요" 은퇴한 노부부 숨통 트이는 '이 상품'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0 0
16977 "명절 하락 공식 깨졌다" 1.5조 쌍끌이에 불붙은 코스피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61 0
16976 "주식으로 번 돈, 결국 여기로" 전문가들이 입 모아 말한 '서울 이 시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6 0
16975 "삼성, 애플 앞섰다" Z세대가 꼽은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삼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90 0
16974 "서울시, 소상공인 2.7조 금융지원…" 프리랜서 보호플랫폼 가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39 0
16973 "매도냐, 증여냐" 양도세 중과 석 달 앞두고 갈길 바쁜 다주택자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3 0
16972 "작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V자 반등'…" 2만7천명, 5년만에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3 0
16971 "40대도 '전세사기' 대비 전월세보험 가입…" 4명 중 1명 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38 0
16970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팔아 현금화…" 수십억 '꿀꺽' 가능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90 0
16969 "설 차례상 전통시장 23만원·대형마트 27만원…" 4% 넘게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34 0
16968 "16만 N수생 쏟아진다" 황금돼지띠·의대증원·지역의사제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66 0
16967 "아직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실적도 좋은 대기업인데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93 0
16966 "지금부터 사 모으세요" AI 대장주인데도 저가 줍줍 기회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93 0
16965 "급매도 안 팔려요" 대장주 아파트도 99건이나 쌓인 '이 동네'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72 0
16964 "하루하루가 피 말라요" 수도권 중심가인데 무더기 공매행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4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