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 건조물 침입 지난달 2일 임금 협상 체결을 촉구 집회를 앞두고 건설 노동자 2명이 30m 높이의 광고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다. 건설노조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 달 동안 여의도 인근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이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건설노조 조합원 2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광고탑에서 고공농성을 하다가 전날 오후 6시께 내려온 건설노조 노조원 2명을 업무방해,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일부터 서울 여의도 여의2교 부근 70m 높이의 광고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내국인 우선 고용 보장 △일당 2만원 삭감안 철회 △건설노동자 고용입법안 제정 △현장 갑질 근절 등 4가지 요구안을 걸고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건설노조가 전날 오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 중재 하에 사측 사용자 단체인 철근콘크리트서경인사용자연합회와 교섭 재개에 합의하자 스스로 광고탑에서 내려왔다. welcome@fnnews.com 장유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임미숙, 김학래 '바람' 눈치 챈 결정적 이유 "팬티를..."▶ 논산서 숨진 채 발견 시의회 부의장, 필리핀 여행 갔다가...▶ 미녀 배우 김민희, 이혼 후 겪은 일 고백 "지인 남편이..."▶ 삼성전자 직원들 한숨 "초봉 5150만원, 솔직히..."▶ '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女실장, 알고보니 강남의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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