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으로 연기자로 활동 중인 손나은이 연기력 논란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최근 JTBC 드라마 '가족X멜로'를 통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고 있는 손나은이 이번 작품에 임하는 자세와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가족X멜로'로 전한 새로운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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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는 11년 전 집을 떠났던 아버지 변무진(지진희 분)이 가족의 집주인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손나은은 극 중 아버지로부터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맏딸 변미래를 연기했다. 이번 작품에서 손나은은 이전에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손나은은 "미래 캐릭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다"며 "연기하는 입장에서 그 반응이 정말 기분 좋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특히 "평소와 다른 모습이었는데 잘 어울린다는 칭찬은 큰 용기를 줬다"고 전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 자신감을 얻은 모습을 보였다.
연기력 논란에 대한 성숙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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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은 연기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 "어떤 반응이든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기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녀는 "좋은 이야기든 쓴소리든 모두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가족X멜로'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묻자 손나은은 "미래라는 캐릭터를 무사히 잘 해냈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점수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제 연기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을 통해 배워 나가고 있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손나은은 "연기는 하면 할수록 더 잘하고 싶고, 욕심이 나는 분야"라며 "매 작품마다 보완할 점을 찾게 되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밝혔다. 그녀의 이러한 열정과 노력은 연기자로서 앞으로 더욱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가족X멜로'를 통해 손나은은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으며,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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