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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임박"박수홍·김다예 부부, 출산 앞두고 근황 공개… 전복이방 완성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28 18:00:05
조회 12255 추천 27 댓글 53


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박수홍(54)과 그의 아내 김다예(31)가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전복이(태명)의 방 내부 모습을 공개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을 나눴다.

선물로 가득 찬 전복이 방… 감사의 마음 전해


박수홍 인스타그램


박수홍은 소셜미디어에 "선물로 가득한 전복이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전복이방의 완성을 알렸다. "이제야 전복이 방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다. 진짜 전복이건 아빠 엄마가 구입한 게 없을 정도로 모두 선물을 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사한 마음이 넘치는 요즘, 많은 분들께 고맙다"고 덧붙였다.


박수홍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전복이 방은 곧 태어날 딸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인 모습이었다. 방 안에는 아기 침대와 여러 선물들이 놓여 있었으며, 모든 것이 박수홍 부부를 응원하는 지인들과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로 채워졌다. 박수홍은 딸을 위한 물건들이 대부분 선물로 준비된 것이라며 "엄마 아빠가 직접 구입한 게 거의 없다"고 말해 주변의 사랑과 응원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줬다.

이처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전복이 방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공유하며 박수홍 부부는 딸의 출생을 향한 기대와 설렘을 드러냈다.

박수홍·김다예, 사랑 넘치는 결혼 생활… 시험관 시술로 임신


박수홍 인스타그램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은 그들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종종 공유되었고, 특히 임신 소식은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김다예는 지난 3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오는 10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시험관 시술은 두 사람에게 큰 결실을 안겨준 과정이었고,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주변 사람들은 많은 축복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수홍은 방송과 소셜미디어에서 종종 가족의 행복을 강조하며, 아내 김다예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유해왔다. 특히, 그는 딸 전복이를 맞이할 날이 다가옴에 따라 점점 더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다.

박수홍 부부는 딸 전복이의 탄생을 기다리며 앞으로의 행복한 가정생활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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