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천 500만원 입사 보너스" 쿠팡, 설비보전 인력 200명 이상 공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5 12:45:04
조회 10247 추천 5 댓글 14


쿠팡, 설비보전 인력 200명 이상 공채…1천500만원 입사 보너스[연합뉴스]


쿠팡의 물류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이달 21일까지 물류센터의 설비보전 엔지니어를 200명 이상 공개 채용하며 9개 센터를 선택하는 합격자에게는 입사 보너스를 1천500만원씩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관계자는 "첨단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쿠팡 풀필먼트센터를 지속 확대함에 따라 오토메이션(자동화) 운영을 책임질 기술 인재를 대규모로 영입할 계획"이라며 "지역 인재를 적극 선발해 지역 경제 활력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쿠팡은 3조원 이상을 투입해 광주광역시를 포함해 전국 9개 지역에 물류 시설을 짓고 1만명 이상을 직접 고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채용 대상은 설비보전 관련 전공자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1년 이상의 경력자다.

담당업무는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 유지 및 보수, 안전·운영 개선, 신규센터 라인 구축, 전산화 관리 등이다.

지원자는 경기와 인천, 충청, 전라, 경상 등 전국 곳곳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 중에서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1년 의무 재직 기간 등 별도 협의가 이뤄진 조건에 따라 채용 보너스인 '사인 온 보너스'(Sign On Bonus) 1천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1년 실근무를 전제로 연간 4분할 지급 계획이다.

사인 온 보너스를 지급하는 근무지는 쿠팡 고양1, 동탄1, 이천2, 인천4, 인천14, 안성4, 안성5, 안성8, 곤지암1 센터 등 9개 물류센터이다. 채용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되거나 모집 센터가 새로 추가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이달 21일까지 사람인·잡코리아 등 채용사이트를 통해 받고 화상 면접과 처우 협의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부터 차례대로 입사해 근무할 예정이다.



▶ "1천 500만원 입사 보너스" 쿠팡, 설비보전 인력 200명 이상 공채▶ "프리랜서도 구직자도 누구나 가입" 국내 첫 온라인노조 출범▶ "카드사 앱서 유료 부가상품 조회·해지 한번에 끝낸다"▶ "최대 5배 추가징수" 육아휴직급여·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점검▶ "최대 70% 할인" 쿠팡, 11일까지 '로켓직구 광군제'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8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16981 "6천가구 재건축 들어간대요" 84㎡인데 아직 2억→4억 '이 아파트'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8 0
16980 "앞으로 두 배 더 뜁니다" 역대급 실적, 주주환원에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 0
16979 "여보 진짜 고점인가봐" 56억짜리 강남 아파트 내놓은 대통령 다주택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3 0
16978 "매달 133만원 받아요" 은퇴한 노부부 숨통 트이는 '이 상품'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 0
16977 "명절 하락 공식 깨졌다" 1.5조 쌍끌이에 불붙은 코스피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25 0
16976 "주식으로 번 돈, 결국 여기로" 전문가들이 입 모아 말한 '서울 이 시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28 0
16975 "삼성, 애플 앞섰다" Z세대가 꼽은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삼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0 0
16974 "서울시, 소상공인 2.7조 금융지원…" 프리랜서 보호플랫폼 가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8 0
16973 "매도냐, 증여냐" 양도세 중과 석 달 앞두고 갈길 바쁜 다주택자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30 0
16972 "작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V자 반등'…" 2만7천명, 5년만에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20 0
16971 "40대도 '전세사기' 대비 전월세보험 가입…" 4명 중 1명 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5 0
16970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팔아 현금화…" 수십억 '꿀꺽' 가능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26 0
16969 "설 차례상 전통시장 23만원·대형마트 27만원…" 4% 넘게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16 0
16968 "16만 N수생 쏟아진다" 황금돼지띠·의대증원·지역의사제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29 0
16967 "아직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실적도 좋은 대기업인데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62 0
16966 "지금부터 사 모으세요" AI 대장주인데도 저가 줍줍 기회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67 0
16965 "급매도 안 팔려요" 대장주 아파트도 99건이나 쌓인 '이 동네'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56 0
16964 "하루하루가 피 말라요" 수도권 중심가인데 무더기 공매행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3 0
16963 "엄마, 나 일 안 해도 되지?" 초등생이 먼저 깨달은 '아파트 수저' 현실 [3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573 17
16962 "AI 다음은 이거였다" 머스크가 찜하자 바로 불붙은 '이 산업' 전망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717 4
16961 "韓증시 '불장 재개' 기대" 미국서 불어온 훈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84 1
16960 "삼성전자, 설 연휴 후 HBM4 최초 양산…" 차세대 시장 기선제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02 0
16959 "예산이 관건" 지자체 희망장려금에 노란우산 가입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5 0
16958 "경기회복·오천피? 남얘기…" 양극화에 못갚는 은행 대출 '눈덩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51 0
16957 "부자 건강수명 8.4년 더 길어" '안 아프고 사는 삶' 70세 밑돌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45 0
16956 "성공에 부모 영향 커서" 성인 4명 중 1명만 '계층이동 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50 0
16955 "설 앞두고 생계급여 등 주요 복지급여 28종 일주일 일찍 지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43 0
16954 "기업 64.8%, 설에 5일 휴무…'경기악화' 응답 작년대비 줄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8 0
16953 "앗 실수로 60조원어치 코인이 생겼네요"…'돈 복사'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39 0
16952 "'부동산과의 전쟁' 와중에도…" 2030은 롱패딩 입고 '주말 임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52 0
16951 "이 영화 다들 아시잖아요" 2만→2000원 폭락했는데 반등 조짐 '이 종목' 전망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2877 3
16950 "84㎡인데 4억에 샀거든요" 1년만에 1억 넘게 오른 '이 동네'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68 0
16949 "이제 막 오르더라고요" 5억→10억 서울인데 저평가됐던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0 0
16948 "AI 만들려면 필수거든요" 상상도 못했던 핵심 장비 기술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62 0
16947 "李대통령, 서울 아파트 한 평 3억 말이 되나…정치가 해결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3 0
16946 "올해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28.6대 1…" 작년에 이어 상승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70 0
16945 "쿠팡 정보유출 피해자, 美서 집단소송…"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8 0
16944 "칩 쌓을수록 '은'이 마른다…" AI가 부른 귀금속의 변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65 0
16943 "작년 세수펑크 얼마나…" 1월 일자리 동향도 관심 [4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549 5
16942 "평일엔 모바일로도 로또 구매 가능…" 한 회당 5천원 한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85 0
16941 "증시 더 간다" 레버리지 사고 인버스 판 개미들...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7 0
16940 "'원숭이 오바마' 파문…" 트럼프 행정부 게시물 곳곳 백인우월주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5 0
16939 "시청만 해도 처벌될까" '이용자 54만' 불법 촬영물 사이트 수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079 0
16938 "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잘못 쐈다…" 초유의 사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478 0
16937 "개미는 팔고 고수들은 샀다" 상위 1%가 선택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70 0
16936 "바닥인 줄 알았죠?" 비트코인 6만 사수 실패 시 2만까지 추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87 0
16935 "앞으로 2배 더 갑니다" 역사적 최저 수준에 다다른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4 0
16934 "미국 정부만 믿었는데" 어마어마한 추락 반토막 난 '이 종목' 개미 비명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61 0
16933 "428억 배당 풉니다" 주가 20% 폭락하자 허겁지겁 보따리 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29 0
16932 "더 깎아드릴테니 제발 사주세요" 발등에 불 떨어진 갭투자 성지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