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경찰, 메가커피 본사 압수수색...리베이트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1.30 15:51:23
조회 6280 추천 19 댓글 22

경찰이 30일 메가MGC커피(법인명 앤하우스)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전직 임직원이 가맹점에 공급하는 부자재 대금을 부풀려 차액 리베이트 받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30일 서울 강남구 메가MGC커피(법인명 앤하우스) 본사의 모습.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메가MGC커피 전직 임직원들이 가맹점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포착,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에 있는 메가MGC커피(주식회사 앤하우스)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이 회사에서 일했던 임직원 2명 등의 비리 혐의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이를 입증할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이들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임원인 A씨는 납품업체로부터 가맹점에 공급하는 부자재 등을 상납받거나 대금을 부풀린 뒤 차액을 리베이트 받는 방식으로 10억원 이상의 이득을 챙긴 혐의(배임수재)를 받는다.

차명 기업을 설립한 뒤 메가커피 본사와 납품업체의 중간 유통업체로 끼워 넣어 30억원대 이익을 부당하게 빼돌린 혐의(업무상 배임)도 있다.

경찰은 이 업체 전 구매팀장 등도 납품업체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인테리어용 가구를 상납받는 등 유사한 방식으로 이익을 챙긴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beruf@fnnews.com 이진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경북 경산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된 22세, 알고보니 중국서...▶ '재벌집' 맏며느리 맞나? 란제리 입고 바닥에... 뜻밖의 볼륨 몸매▶ 단아한 女아나, 누드색 옷 입어 그대로 드러난 상체가... '반전'▶ "송중기, 결혼식 사회 봐준 것도 모자라..." 기캐 출신 女 깜짝 고백▶ '이소라 20년만 재회' 신동엽 "이소라 본 와이프가 아이들에게.."



추천 비추천

19

고정닉 0

2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23661 '메이드 인 동대문'이 명품으로...35억원어치 '짝퉁' 판매한 일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1 153 1
23660 '반값 학원비' 미끼 운전연수…7억여원 챙긴 불법 업체 적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3 19 0
23659 "AI, 판사도 돕는다"...법원, AI 재판지원 시스템 시범 도입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7 16 0
23658 경찰, '尹 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 수방사령관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3 12 0
23657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 장성훈 부장판사 등 지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2 18 0
23656 檢,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항소 제기…"사실관계·법리 판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4 0
23655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정원·국무조정실·국회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5 0
23654 경찰 헌법존중TF, 22명 징계 요구…중징계 16명 전원 총경급 이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4 0
23653 금품·유흥주점 접대 받고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1 0
23652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4 0
23651 법무부, '1억 공천헌금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요구서 국회 제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4 0
23650 민희진, 하이브 상대 풋옵션 승소…법원 "256억 지급하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0 0
23649 '제2수사단 모의' 노상원 전 사령관 2심도 징역 2년…"형 무겁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7 0
23648 '찰나의 졸음' 대가 컸다...설 명절 앞두고 졸음운전 경고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2 0
23647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서 징역 7년 선고.."계엄은 내란" [6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346 9
23646 쿠팡 주주 3곳, ISDS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추가 제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2 0
23645 “안 줬던 두 해가 결정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판단 엇갈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317 4
23644 '강북구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도망할 염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75 0
23643 강북구 숨진 남성 2명에 '약물 음료' 건넨 20대女 "재우려고만 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08 0
23642 설 앞두고 기동대 전진 배치…서울경찰, 민생치안 4대 분야 집중 관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1 0
23641 경찰,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 점검…학대 의심 아동 68명 발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6 0
23640 '李대통령 명예훼손' 전한길 경찰 조사…"정치보복성 무리한 고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5 0
23639 대법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평균임금 아냐"[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6 0
23638 김경 "강선우 사실 다른 주장 유감...法 판단 기다릴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4 0
23637 강북구 모텔 '약물 음료' 남성 2명 사망…20대 여성 구속 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71 0
23636 대법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898 2
23635 LG家 상속 분쟁 1심 구광모 승소…법원 "상속 합의 유효"[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0 0
23634 구광모 LG 회장, 상속 분쟁 소송 1심 승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8 0
23633 유재성 경찰청장 직대 "국민 안전엔 양보 없어…설 특별치안대책 충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9 0
23632 경찰 여객기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23631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1심 선고....검찰은 징역 15년 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7 0
23630 강북구 모텔 남성 잇단 사망…경찰, 20대女 구속영장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10 1
23629 "뉴스 보도 해줄게" 미끼로 수천만원 뜯어낸 前 방송국 PD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3 0
23628 강북구 모텔 남성 잇단 사망…20대女 긴급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70 0
23627 김건희 특검, '무죄·공소기각' 김예성 1심 판결에 항소...김상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2 0
23626 검찰,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무죄 상고 포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5 0
23625 [단독]"통보 없는 인터넷 차단은 업무방해"… 법률사무소, 이통사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1 0
23624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278 3
23623 현직 검사 낸 '검찰청 폐지법 위헌' 헌소 각하...변호사 청구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5 0
23622 경찰, 민주당 당직자·전 시의장 피의자 조사…'김경 공천헌금'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4 0
23621 [8cm의 사법 장벽 下]"원고가 졌습니다"… 이 쉬운 한마디가 판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3 0
23620 아동학대 범법자 상담·치료 의무 저버리면 1000만원 과태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 0
23619 법원, 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2 0
23618 검경 정교유착 합동본, 임종성 전 의원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2 0
23617 AI 조작 판사까지 속인 20대... 23원을 9억원으로 '정교' [10]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14 3
23616 경찰, 민주당 중진 의원 보좌관 소환...'김경 차명 후원'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7 0
23615 설 연휴 노린 신종 스캠 기승…"의심되면 즉시 끊어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9 0
23614 태국 '룽거컴퍼니' 팀장 징역 14년…法 "사회적 요구 따라 높은 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4 0
23613 '주사이모·폭력배까지 동원'...마약성 약물 유통 일당 적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72 0
23612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67명…범죄수익 14억 몰수·추징보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