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28)가 건강 이상을 고백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설인아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무릎과 고관절에 이상 증세가 생겼음을 알렸다.
설인아, 철인 3종 훈련 후 건강 악화
설인아 인스타그램
설인아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에 도전하기 위해 수영, 사이클, 마라톤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설인아의 무릎과 고관절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내 무릎 내 고관절 살려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통증과 불편함을 호소했다. 팬들은 설인아의 건강 상태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하며, 빨리 회복하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철인 3종 훈련의 영향… 과도한 훈련이 원인?
설인아 인스타그램
'무쇠소녀단'에서 설인아가 도전한 철인 3종 경기는 일반적으로 극한의 체력 소모를 요구하는 경기로, 많은 운동 선수들도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설인아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수영, 사이클, 마라톤을 모두 소화해야 했으며, 훈련 과정에서 무리한 운동이 부상의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무릎과 고관절은 장시간의 훈련과 반복적인 충격으로 인해 관절염이나 건염 등의 부상을 입기 쉽다. 설인아의 경우도 이러한 문제로 인해 병원을 찾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설인아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의 걱정 속 응원 이어져… 빠른 회복을 기원
tvN 예능 프로그램
설인아의 건강 이상 소식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걱정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무리하지 말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건강을 걱정했다. 설인아는 평소에도 운동을 즐기며 활동적인 이미지를 보여왔으나, 이번 건강 이상으로 인해 무리한 운동이 가져올 수 있는 부작용을 몸소 경험하게 된 것이다.
설인아는 2015년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를 통해 데뷔한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2017)**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2019), '철인왕후'(2020), 그리고 올해 방영된 **'오아시스'(2023)**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능에서도 설인아는 밝고 활기찬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에 도전하며 강인한 이미지를 새롭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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