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내가 영감 줬나?"고영욱, 지드래곤 손수건 패션 언급에 네티즌 반응 싸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8 17:00:06
조회 9747 추천 7 댓글 33
														


온라인커뮤니티

고영욱이 최근 가수 지드래곤의 패션을 언급하며 다시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고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드래곤의 최근 공항 패션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자신이 패션의 선구자였다고 주장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지드래곤 패션 언급, 논란의 불씨 되다


온라인커뮤니티


지난 5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의 공항 패션 사진을 공유하며 "요즘 두건이 다시 유행인가? 두건을 즐겨 하던 내가 룰라 시절에 영감을 줬을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나는 한참 앞서갔었다"며 자신이 과거에 트렌드를 이끌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지드래곤을 포함한 과거의 패션을 자신과 연결 지으며 자화자찬하는 모습으로 비춰졌다.


온라인커뮤니티


고영욱은 이외에도 어린 시절의 지드래곤과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내 사진들은 대부분 어색하고 거북하지만, 당시에는 당대의 최고였던 Dandy Boy로서 나도 꽤 멋있었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치켜세웠다. 이런 모습은 대중들로부터 자신을 미화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끊이지 않는 논란과 대중의 냉랭한 시선


온라인커뮤니티


고영욱의 SNS 활동은 그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과거와 맞물리며 끊임없이 논란을 낳고 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그는 출소 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려 했다. 그러나 이러한 행보는 대다수의 대중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특히 그의 자화자찬적인 발언과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는 모습은 많은 누리꾼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으며, "왜 굳이 과거를 미화하려 하는가"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고영욱은 "내가 무슨 추억을 팔고 있느냐. 오히려 방송에서 옛 이야기를 반복하며 자신을 자랑하는 이들이 추억을 팔고 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그는 "나는 이미 법적 처벌을 다 받았고, 사회적으로도 충분한 처벌을 받고 있다. 이제는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노력하는 중"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대중의 비판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반박에도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하다. 누리꾼들은 "더 이상 관심을 주지 말자"며 그의 행보에 대한 무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영욱은 여전히 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꾸준히 공유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그의 노력은 대중의 마음을 돌리는 데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는 듯하다. 대중은 그의 발언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과거의 범죄를 잊지 않겠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 '베놈: 라스트 댄스', 5일 연속 1위 기록.."누적 관객 수 130만"▶ "축의금 적게내고 겁나 X먹더라"김종국, 조나단 축의금 조롱으로 논란..무슨일이?▶ "이정재 본격 홍보 시작"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 날짜는?▶ "공동구매 진행"함소원, 전 남편 결별 후 안타까운 근황 공개▶ "2024 美대선"트럼프, 미국 대선 경합주에서 우세한 출발 보였다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2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 0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6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873 6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076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6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9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7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2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156 41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91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73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568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4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26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27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406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188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899 30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8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08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11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27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475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788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331 15
5903 "선배님보다 돈 잘 벌껄요" 이시안, 신동 앞에서 대놓고 "무시"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00 0
5902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과 임신 동시 발표…"엄마가 된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60 0
5901 "431억 빚, 현실감 없나"... 법조계가 본 다니엘의 승소 전략은 '민희진 손절 뿐' [7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8608 36
5900 "집에서 아내와 술자리 영상 깐다" 조세호 복귀에 폭로자 '초강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38 5
5899 "납득 불가 대상" 고영욱, 이상민 수상 직격... '지석진 홀대' 빌미 삼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8 4
5898 "피해자가 두 번 우는 세상"... 나나, '강도 역고소' 딛고 알린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5 0
5897 "대형 로펌 꼈다" 박나래·키 시술 의혹 '주사 이모', 반격 시작하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42 0
5896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끝 별세... 향년 74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2 0
5895 "엄마가 이사님?" 박나래, 모친 위장 취업 및 세무조사 특혜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6 0
5894 "카리나인 줄 알았네" 육상여신 김민지, 오사카서 뽐낸 쇄골 라인 [10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039 23
5893 "신상 털려도 괜찮냐" 이이경 폭로 A씨, 협박성 통화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89 4
5892 "양심냉장고 하려다 그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3451 14
5891 아바타3, 개봉 17일 만에 500만 돌파…흥행 속도 또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68 0
5890 '타투 지우며 새출발했는데'... 나나, 강도 사건 후 심리 치료 중 '활동 중단' [4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4763 13
5889 "스태프 다 있는데..." 박나래, 차량 내 '19금 스킨십' 의혹 일파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1184 2
5888 침묵하던 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활동 중단 후 첫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3 268 1
5887 UFC 324 개막, 게이치 vs 핌블렛·해리슨 vs 누네스 '더블 타이틀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41 0
5886 나나, 자택 강도 제압했다가 '역고소'…강도 주장"나나가 날 죽이려 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57 1
5885 "얼굴 향해 술잔 던져" 박나래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 진단서 경찰 제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987 7
5884 '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요절...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69 0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2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