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영상·라이브 잠시 중단"하승진, 모친상 비보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26 21:41:26
조회 11045 추천 5 댓글 34


하승진 온라인커뮤니티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 지난 26일, 하승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모친상 소식을 전하며, "당분간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는 일이 어려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영면하신 어머니… 방송·콘텐츠 잠시 쉬어갈 것"


하승진 가족 온라인커뮤니티


2004년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입단하며 화려한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그는, 모친상 이후 당분간 영상 업로드와 라이브 방송을 잠시 멈출 예정이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모친상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하승진은 "2025년 1월 26일 오전 1시 10분, 저희 어머님께서 영면에 드셨다"며 직접 부고를 전했다. 이어 "시간을 가지고 감정을 잘 추스르고, 다시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하승진 온라인커뮤니티


KBL 전주 KCC 이지스에서 뛰며 국내 농구계를 대표하는 센터로 명성을 쌓았던 그는, 은퇴 후 농구 해설 위원·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오던 중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하승진은 모친상을 알리는 글에서 "마음이 참 무겁다"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그는 "당분간 영상 업로드와 라이브를 쉬어간다"면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역할을 잠시 내려놓을 수밖에 없음을 솔직히 밝혔다. 자신의 심정을 정리할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 담긴 이 말에, 네티즌들은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하승진은 지난 2023년 웨이브(Wavve)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2'를 통해 입담과 전략적 플레이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소통해온 만큼, 그의 공백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하승진은 "충분히 감정을 추스른 후,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혀, 한층 성숙하고 긍정적인 복귀를 예고했다.

"농구계 대들보에서 방송까지… 팬들 애도 이어져"


하승진 온라인커뮤니티


하승진은 2004년 NBA 무대를 밟으며 한국 농구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KBL 전주 KCC 이지스에서 활약, 2019년까지 코트 위의 '높은 벽'으로 이름을 날렸다.

은퇴 뒤엔 농구 해설가로 변신해 전문적인 시각을 전했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거침없는 토크로 주목받았다. 특히 남다른 존재감과 유쾌한 매력으로 각종 방송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그런 그가 가족사를 전하며 한동안 팬들과 직접 소통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자, 많은 이들이 심심한 애도를 보내는 동시에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구독자들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 "힘내시길 바란다", "천천히 마음을 추스르고 돌아오면 좋겠다"는 댓글로 격려하고 있다.

한편, 하승진은 모친상 관련 구체적인 빈소나 장례절차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감정을 잘 추스르고 다시 밝게 돌아오겠다"는 메시지를 반복해 전하며, 응원해주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2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6059 "주전부리로 찌운 몸 아냐"… 신기루, '가난 코스프레' 없는 당당한 금수저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1 0
6058 노홍철, 아프리카 사자 '약물 투여' 의혹 전면 반박… 현지 답변 공개로 논란 종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6 0
6057 "무슨 자격으로 허락을"… 홍진경, '5월의 신부' 최준희 향한 애틋한 축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8 3 0
6056 육준서, 복싱 중 코뼈 골절→재건 수술 완료… "당분간 그림에 집중할 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8 0
6055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16일 결혼… 11세 연상 연인과 백년가약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9 0
6054 풍자, '환승연애' 출연 소망? "전 남친 2명 실체, 전국에 폭로할 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1 0
6053 기안84, 어머니 위해 입양한 유기견 알콩·달콩 근황 공개... "사랑 듬뿍 받은 건강한 모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8 0
6052 제니 '실내 흡연' 여파?… 이민정, 생일 촛불로 '담배 연출'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27 0
6051 전현무 저격했던 '주사이모' A씨, 이번엔 박나래 전 매니저 정조준... 끝없는 폭로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24 0
6050 '불법 시술 의혹' 주사이모, 악플러 계정 박제 초강수... 전현무 침묵 속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4 1
6049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5 0
6048 "쓰레기 처리하나?"... 자숙 중인 황정음, '무료 나눔' 하고도 뭇매 맞은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7 0
6047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 "현재 임신 5개월, 태교 전념" [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4290 15
6046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3차 시기 대역전극... 韓 설상 최초 금메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66 0
6045 김준호♥김지민 부부,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 결정... "건강한 아이 위해 내린 결단"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2037 2
6044 "피곤해서 안 갔다"... 위너 송민호, 사회복무 중 102일 무단결근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74 0
6043 "살 안 빼면 죽는다"... 이수지, 체중으로 인한 건강 악화 "충격"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76 0
6042 민희진 전 대표, 하이브 상대 풋옵션 소송 승소... 법원 "아일릿 표절 문제 제기, 정당한 권리 행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7 0
6041 "사위 아닌 아들"... 구준엽, 故 서희원 460억 유산 분쟁설 유가족 입 열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89 0
6040 박정민 보러 연차 썼는데…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5분 전 취소 대참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11 0
6039 박나래, 내일(12일) 피고소인 신분 경찰 출석... '주사이모'·갑질 의혹 소명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1 0
6038 "어머, 너무 애기 같아"... 곽튜브 아내 실물 본 강민경 '깜짝'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7900 8
6037 '암 투병 이겨냈는데'… 윤도현, 건강 악화로 울산 공연 연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17 0
6036 "몰랐다"전종서-이충현 커플, 법인 '썸머' 미등록 운영 논란 또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08 0
6035 '자숙' 조세호, 절친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는다... "20년 의리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85 0
6034 하정우♥차정원, 밀라노 다녀오더니... 강남서 '스몰 웨딩' 준비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23 0
6033 방탄소년단(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완전체 무료 공연... "전 세계 아미 위한 역대급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3 0
6031 BTS, 컴백 앞두고 청신호... 글로벌 인기상에 팔로워 신기록까지 '겹경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57 0
6030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국회, 불법 시술 연예인·알선 기획사 처벌 강화 나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3 0
6029 제니가 장르다"... 'Dracula' 리믹스, 스포티파이 강타하며 빌보드 정조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4 0
6028 '솔로지옥5' 내일 피날레... 최민아♥송승일, 지옥도 탈출할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1 0
6027 아이브, 오늘(9일) 신곡 'BANG BANG' 발매... 또 한 번의 신드롬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77 0
6026 "13년 만의 본업 복귀"... 탑, 나나 지원사격 받고 솔로 컴백 시동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568 13
6025 에스파 윈터, 하와이 모래사장 위 '하트' 포착... 정국 열애설 재점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11 1
6024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난 후 두 번째 결혼기념일... 직접 만든 동상 앞에서 "죽도록 보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77 0
6023 '주사이모' A씨, 9시간 경찰 조사 후 태세 전환? "이제 너희 차례" 폭탄 발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35 0
6022 윤보미♥라도,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서 결혼... 9년 열애 결실 맺는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84 2
6021 '미국 대통령 닮은꼴'... 고경표, 금발에 후덕해진 비수기 근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54 0
6020 홍진경, 딸 라엘의 '역대급' 비주얼 변신에 직접 등판... "이 정도면 사기, 판빙빙인 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227 0
6019 고준희, 100억대 성수동 아파트 공개 '충격 재산' 수준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3578 3
6018 엔하이픈 성훈, 가수 아닌 '스포츠인'으로 섰다...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화제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3244 20
6017 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귀환... 새 EP '데드라인' 트랙리스트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28 0
6016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 BTS, 새 앨범 '아리랑'으로 왕의 귀환 알린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538 9
6015 '얼굴 천재' 차은우, 군 복무 중 역대급 탈세 의혹... 국세청 "명백한 소득세 회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90 1
6014 곽민선 아나운서 "이런 수치심 처음"... 지식iN 털린 새신부의 '이불킥' 고백 [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7440 15
6013 배우 이청아, 교통사고 후유증 고백... "치료 시기 놓쳐 고관절 통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08 1
6012 "실루엣도 지웠는데"... '철통 보안' 김종국,아내 정체 결혼 6개월 만에 입 열었다 [1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153 4
6011 '김동현 제자' 김상욱, UFC 문턱서 좌절... 결승전 패배 후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06 0
6010 '하트시그널3' 서민재, 아이 친부 측 문서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 "연락 없는 건 여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60 0
6009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결혼설'엔 선 긋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1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