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의 미들급 강자 재러드 캐노니어(185.5파운드)와 그레고리 호드리게스(186파운드)가 성공적으로 계체를 마치고 결전만을 남겼다.
캐노니어 vs 호드리게스, 미들급 최고 화력 대결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의 공식 계체에서 두 선수는 각각 목표 체중을 맞추며 대진 확정을 알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경기가 펼쳐지며,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국내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메인 이벤트로 치러지는 캐노니어와 호드리게스의 미들급 맞대결은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노니어는 옥타곤 위에서 폭발적인 타격과 탄탄한 그래플링 능력을 두루 선보여 온 베테랑. 호드리게스 역시 화려한 피니시 기록을 자랑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온 강자로, 두 선수의 화끈한 난타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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