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김부선 분노 폭발 "간이 배 밖으로"…경찰 고소장 제출 무슨일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11 13:00:07
조회 10490 추천 21 댓글 37


김부선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김부선이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김흥국과 손 한 번 잡은 적 없어"…불륜설에 분노


김부선 온라인커뮤니티

김부선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 게시판을 통해 "전날 변호사 상담을 마쳤다"며 "국내 거주자라면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니, 준비한 자료를 들고 성동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중대범죄 수사로 바쁘신 경찰분들께 죄송하지만, 나 역시 감당하기 힘든 인격살해를 당해 부득이하게 법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부선은 자신과 가수 김흥국의 불륜설을 제기한 악플러에게도 강하게 반응했다."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도 없다"며 "범죄자가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고 강한 표현을 사용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상대방이 누군지 모르지만, 내게 마약을 했다는 허위 댓글을 달더라"며 "해당 악플들을 모두 캡처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나라도 되니까 이 정도 관리"…노골적 악플에 정면 대응


김부선 온라인커뮤니티

김부선은 지난 8일 '김부선TV' 라이브 방송에서도 악플로 인한 고통을 직접 호소한 바 있다.그는 "기껏 한다는 악플이 '할머니 많이 늙었네'라는 수준이었다"며 "너희들은 안 늙냐? 사람은 다 늙는다"고 일침을 날렸다.

또한 "나니까 이 정도 외모 관리하는 것"이라며 "나는 그런 말로 상처 받지 않는다. 비판은 논리적으로 해라. 인신공격은 그만하라"고 경고했다.

김부선은 과거에도 꾸준히 개인사를 둘러싼 억측과 허위사실로 고통을 받아왔다.이번 고소는 단순한 대응을 넘어, 연예인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 문화에 경종을 울리는 조치로 해석된다.



▶ '김수현 방지법' 국회 간다… 미성년 성범죄 기준 상향 청원 5만 돌파▶ "눈도 못 떴다"…김윤아, 저혈압·뇌신경마비 투병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BJ 세야, 마약 투약에 징역 3년 6개월… "공범까지 만들었다"▶ "오늘 안 죽을 거지?" 故 김웅서 녹취록 공개…자살 방조 의혹 '충격'▶ 김숙♥구본승, 방송 후 실제로 만났다? "좋은 관계 유지 중" 의미심장 발언



추천 비추천

21

고정닉 0

1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4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0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8 0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4 20 1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9 29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4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71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7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10 1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42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93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16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92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161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98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54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49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79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84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5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20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28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79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67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6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4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232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26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53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57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20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35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77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82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1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6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52 1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9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22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20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88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58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31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1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308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7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63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3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745 54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32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7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