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허위 루머·성희롱까지" 윈터, 정국과 열애설 이후 충격 악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0 16:30:17
조회 11514 추천 26 댓글 88


정국/윈터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 이후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악성 댓글에 노출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전면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윈터를 겨냥한 인격모독과 명예훼손성 게시물, 성희롱성 발언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며 강경한 조치를 예고했다.


윈터


소속사는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같은 커뮤니티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주요 SNS를 중심으로 악의적 콘텐츠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SM은 "해당 게시물들을 법률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에 착수하고 있으며, 대응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윈터는 최근 정국과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갑작스러운 관심의 중심에 섰다. 양측 소속사 모두 열애설에 대해 별도 입장을 내지 않은 상황이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사실 확인 없는 추측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특정 실명을 언급하며 조롱하거나 성적 표현을 사용하는 게시물이 다수 포착되면서 문제의 심각성이 커졌다.

SM은 팬들이 이용하는 '광야 119' 신고 센터를 통해 접수된 자료와 자체 모니터링에서 수집된 증거가 상당하다고도 전했다.

소속사는 "악성 루머 생성, 허위 정보 반복 유포, 성희롱 게시물 작성, 왜곡 콘텐츠 제작 및 확산 등은 모두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며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히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윈터


또한 SM은 에스파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고소·고발 절차도 이미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정 멤버를 향한 공격뿐 아니라 팀 전체를 겨냥한 비방성 게시물 역시 처벌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소속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익명성을 앞세워 가해지는 악의적 행위는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며 "기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도 높은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재차 밝혔다.

한편 열애설 당사자인 정국과 윈터는 각각 군 복무 및 월드투어 일정 등으로 공식적인 언급을 삼가고 있다. 그러나 양측의 침묵 속에서도 추측이 난무하며 악플이 증가하자, 향후 소속사의 대응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만으로도 죄송" 조세호, 논란에 직접 사과…'유퀴즈·1박2일' 하차▶ "들어가자마자 누가 엉덩이를" 하지원, 성추행 피해 충격 공개▶ UFC 325, 호주 레전드 볼카노프스키 귀환…로페스와 다시 맞붙는다▶ "유재석 저격 아니다" 이이경 측 해명…수상 소감 논란▶ "모든 활동 멈춘다"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 의혹 속 자진 중단



추천 비추천

26

고정닉 0

5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79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50 0
6378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1 0
6377 "공황장애에 대인기피까지" 악뮤 이수현, 5가지 정신 질환 진단 고백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9 1
6376 "제일 비싼 가방이 왜 여기에?" 박나래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333 6
6375 최병길 PD 생활고 고백"능력 부족으로 합의금 미지급... 비난 대신 재기 기회 달라"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3546 2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41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456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41 1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71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23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1 4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0 4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060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86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86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7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4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6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08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41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675 66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189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8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6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64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10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0 7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35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6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9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49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8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9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1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99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4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33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51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11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28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9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20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78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83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78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95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24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710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59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449 3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