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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과학의 날! 그 재미있고 사랑스러웠던 행사를 추억하며...

해갤러(121.172) 2024.05.28 00:42:36
조회 2277 추천 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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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무톤떡철년 곤월 참수일!

싸제 달력으로는 2024년 4월 21일이라고 하는 날, 포항 해병대사령부 연병장에 웬일로 포항 해병대, 김포 해병대, 제주 해병대 모두가 다 모여 있었다!


무슨 행사라도 있는 것일까? 좀 더 가까이 가 보자.


"지금부터 해병 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해병대사령관 성희룡 중장의 기합찬 훈시 아래, 해병 과학의 날 행사가 개최되고 있었던 것이다!







과학의 날!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모두 알다시피 초중등 교육기관에서 매년 4월 21일 개최되는 행사로, 과학의 중요성을 환기(ventilate)시키는 날이며, 과학 토론대회, 과학 관련 그림 그리기, 과학상자, 행글라이더나 물로켓 날리기 등의 활동을 하는 날이다.


그런데 해병대에서 어찌하여 고등학교 졸업하면 기념도 안 하는 행사를 하게 된 것일까? 그 연유(煉乳)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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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시대는 21세기! 정보화 사회가 아니던가!


정보화 사회를 맞아 기열 땅개새끼들이 새로 작곡한 군가 '육군, 우리 육군' 에서도 나오듯, A.I.와 드론봇 등의 매체를 추가하면서 자신들의 과학력을 자랑질하고 있었다.


해병대사령부에서는 이것을 보고 생각하였다:


'기열 땅개새끼들도 저래 발전했는데 우리라고 못 할 쏘냐!'


그렇게 해병대는 땅개새끼들에 맞서기 위해 과학과 연대를 선언, 나름대로 과학력을 크게 발전시킬 수 있었으며, 이 과학력을 바탕으로 해병대끼리 겨루는 '과학의 날 행사' 를 진행키로 한 것이었다! 라이라이 차차차!






개회식이 끝나고, 해병들은 모두 각자의 참가종목을 준비하였다.


오전 2+2+2+2+1시부터 1.5시간 동안 진행되는 첫 번째 행사는 '과학 토론대회'!


사회자 박철곤 해병의 지휘 아래, 참가자들이 입장하였다.


참가자들은 포항 해병대의 영원한 브레인, 대갈똘박 & 대갈똘빡 형제, 김포 해병대의 영원한 발명가 대갈똘추, 그리고 제주 해병대의 딸변가(The Master of Masturbation & Shit) 현무암 해병!


전국 해병대에서 가장 똑똑한 해병들만 모이다니, 이 토론회도 수준이 높을 것이라 기대감이 커지기 시작하였다!


토론의 주제는 바로 "포신을 예열할 때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가?"


이 주제에 대해 포항의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빡 해병은 '포신을 예열하면 포신이 뜨거워지며 크기 또한 커진다. 즉 크기가 커지는 것은 열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전환된 것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고 주장하였으며


현무암 해병은 '포신이 뜨거워지는 것과 열이 동시에 발생하므로 열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었다고 할 수 없다' 고 주장하며 팽팽히 맞섰다.


이에 대해 대갈똘추 해병은 '포신이 뜨거워지면 올챙이크림을 발사하는데, 그 온도가 69℃로 따뜻하므로 이는 뜨거워진 포신의 열에너지가 올챙이크림에 섞여 임시로 운동에너지로 바뀌었다가 다시 열에너지로 바뀐 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흥미진진한 대결이 진행되는 가운데...!









"zzzzzz...."

"쿨쿨......"

"흐아아아아~암"


예상했다시피 관객들은 모두 디비 자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글도 간당간당한 새끼들이 이 토론을 이해나 할 수 있겠는가?


결국 박철곤 해병은 토론을 강제로 중지시켰으며, 토론회 참가자인 대갈똘박&대갈똘빡 해병, 대갈똘추 해병, 현무암 해병에게 동료들이 꿀잠을 잘 수 있게 했다는 명목으로 자기 전에 잠깐 쓸 수 있는 전우애인형이 되는 포상을 주었다.








두 번째 종목은 "프로그램 대혈전"!


최근 포항 해병대에서는 '디지몬 어드벤처'가, 김포 해병대에서는 '록맨 에그제'가, 제주 해병대에서는 '뽀로로 극장판 컴퓨터 왕국 대모험' 이 상당한 히트를 친 바, 해병들이 무려 '컴퓨터 코딩' 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각 부대의 통신병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고, 경쟁심이 불타올랐던 것이다!


참가자는 포항 해병대의 1q2w3e4r! 해병, 김포 해병대의 a4s3d2f1@ 해병, 제주 해병대의 z5x6c7v8# 해병!


이 셋이 코딩으로 기합스러운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서로 공평하게 다이다이를 까서 가장 늦게 살아남는 사람이 이기는 룰이었다!


"훈련소 동기라고 안 봐준다, 이놈들아!"

"오냐, 올 데까지 와 봐라!"


이윽고 1q2w3e4r! 해병이 자신의 코어에 '네오디뮴 포신' 프로그램을 설치, 이윽고 그의 포신의 재질이 네오디뮴으로 바뀌기 시작하더니, 강력한 자기장으로 경기장에 있는 모든 자력을 가진 물질을 자신의 몸에 붙이기 시작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옴싹달싹 못 하겠지?"

"훈련소 때보다 많이 발전했군, 1q2w3e4r!! 하지만 내게는 아직 하나가 남았다!"

"!?"


이 말을 마친 a4s3d2f1@ 해병은 자신의 몸에 '생체오나홀' 프로그램을 설치하였다.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오나홀에는 자석이 없으니까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렇다! 오나홀에는 자석이 안 달려 있지 않은가!

a4s3d2f1@ 해병은 이 점을 역이용한 것이다!






...그런데 잠깐만, 오나홀?

무릇 오나홀이라면 전우애구멍을 모티브로 한, 전우애용 도구가 아니던가?


결국 지켜보던 관중들은 a4s3d2f1@ 해병의 도톰한 해병젤리에 수줍게 고개를 내민 전우애구멍에 넋을 잃어버렸고, 결국 집단으로 a4s3d2f1@해병을 덮치기 시작하였다!


"으아아아아악! 다들 살려 주십쇼!!!!"

"하악.... 김포의 아쎄이, 이렇게 기합스런 젤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숨기고 있었다니, 기열!!!!"

"너 내 아내가 되어 아이를 낳아라!!"


"따흐아아아아앙♡"



결국 a4s3d2f1@해병은 아헤가오 더블피스를 지으며 이내 집단떼씹으로 인한 복상사로 사망하고 말았다.



"이제 너랑 나만 남았군, z5x6c7v8#!"

"오냐, 어디 실력 좀 볼까?"

"그래봤자 내 네오디뮴 포신에 달라붙는 순간 넌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전기충격' 프로그램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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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5x6c7v8# 해병은 다른 해병부대에서 모르는 사실을 하나 알고 있었다.

바로 "금속에는 전기가 통한다" 라는 사실!


결국 1q2w3e4r! 해병의 네오디뮴 포신은 전기에 감전되어 맛있게 익어가기 시작하였다.


"대회 결과는... 제주도 해병부대의 z5x6c7v8# 해병 우승!!!"


사회자 강간탄&상떼씹 해병의 우승자 발표가 있은 후, 세 해병부대는 우승자를 축하하기 위해 z5x6c7v8#해병의 곁으로 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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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z5x6c7v8# 해병도 바싹 탄 채 맛있어진 것이 아닌가?


아! 그렇다!


z5x6c7v8# 이 병신새끼는 '금속에 전기가 통한다' 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지 몸이 금속으로 개조됐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참가자 2+1명이 모두 사망했기에 대회는 무승부 처리되었고, 이내 과학의 날 행사의 특식 담당인 주계병조(구성: 진떡팔, 마철두, 육고기, 나도도, 가암귤)는 원인, 출처 불명의 해병 전기구이통닭 2인분을 획득하였으며, 이는 황남색백룡 정식세트를 대체하여 특식 메뉴에 오르게 되었다.


이 때문에 원래 조리 예정이었던 황룡, 남색룡, 백룡은 '저 병신 때문에 안 죽어도 돼서 다행이다' 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다 함께 맞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흘러빠진 새끼들이 한숨이나 쉰다' 며 다시 해병수육으로서의 새 삶을 살게 되었다.








황룡, 남색룡, 백룡 기열 트리오와 원인, 출처 불명의 전기구이통닭으로 맛있게 배를 채웠으니, 이제는 오후 행사가 시작될 차였다!



오후 행사 그 첫 번째 종목은 과학상자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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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자란 무엇인가? 알다시피 과학상자 키트로 기합찬 제품을 만드는 것...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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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사진에 금지된 물건들이 있다는 이유로 과학상자는 '사탄이 만든 악마상자' 라는 이유로 종목에서 배제되었다.


물론 이 때문에 기껏 과학상자 키트로 발표 준비를 마쳤던 민준이와 하늘이가 울고불고 난리를 피우긴 했지만, 해병들을 위해 이 정도는 이해해 주길!








아무튼 오후 2번째(사실상 1번째) 종목이자 이 날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종목은 바로 ICBM(I Ci Bal Missile; 해병 ICBM 문학에서 이렇게 나옴) 역잠수!


혹자는 '역잠수는 씨발 또 뭐야' 라고 질문할지도 모르겠으나, 해병은 해군 소속, 즉 그들이 소유한 ICBM을 발사하는 것은 하늘로 뛰어드므로 잠수하는 것과 단순히 방향이 반대인 것일 뿐, 즉 역잠수라고 할 수 있다!


이것도 룰은 간단했다. 싸제 과학의 날 행사에서 물로켓을 멀리 발사하는 사람이 교내상을 타듯, ICBM을 멀리 발사하는 부대가 올해의 우승부대로 선정, 포상휴가(69박 74일)을 받게 되는 것이었다.


아무튼 이를 위해 2+1개 부대 모두 기합찬 ICBM을 개발하는 데 성공하였고, 그 모습이 가히 장관이었다.


포항 해병대의 ICBM은 휘둘러 해병의 해병산소와 치클론.B 해병의 해병질소(기열 민간인들은 시안화칼륨이라고 한다)를 섞은 해병-니트로글리세린을 씹통떡 해병의 전우애구멍에 주입하였고,


김포 해병대에서는 나 다싶으면행정반으로튀어가라 해병이 행정반에 불려갈 바엔 이게 낫겠다며 ICBM을 자처하고, A.I. 드론봇 해병이 이를 뉴럴링크 시스템으로 제어하는 최첨단 원격 조종 시스템이 탑재된 수동식 발사대를,


제주 해병대에서는 백 록담 해병이 자신의 거대한 신체를 이용하여 발사대를 자처, 그리고 기합찬 길이의 포신의 소유자인 낑 깡 해병이 미사일이 되어 최대한 착지 반경을 늘릴 수 있는 거리조절 ICBM을 선보였다.





"그럼 대기하시고... 2+1...2...1..."


"고~슛!"


이윽고 세 대의 ICBM이 역잠수되기 시작하였다.






가장 높이 잠수한 것은 포항 해병대의 씹통떡 ICBM!


기열 씹통떡새끼의 넓은 부피가 많은 용량의 해병-니트로글리세린을 저장, 어마어마한 추진력으로 더 멀리 역잠수하고 있었다!


"으하하, 뢰존도, 한라봉! 포상 휴가는 우리가 가져가겠네! 껄껄!"

황근출 해병이 약을 올리며 말했다.


"속단은 이르다, 황근출! 니들이 하나 까먹은 것이 있지."


이내 한라봉 해병이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하였다.




그러자, 씹통떡 해병이 낑깡 해병의 포신에 찔리고 말았다!


"따후훅!!!!"

"역시 기열은 기열이군. 연료를 주입해도 내 포신을 못 버티면 안 되지, 너희들의 포상은 끝났다, 포항 해병대 놈들!"


결국 씹통떡 해병은 발사 1.5초만에 추락하고 말았다!



"아니, 이... 이럴 수가!!!"

"자네는 ICBM으로 기열을 선택한 것이 패착이었다."





이제 남은 것은 김포 해병대의 ICBM과 제주 해병대의 ICBM!


"존도야, 네놈도 곧 끝이 될 거다. 낑 깡 해병의 포신을 저 아쎄이가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ㅋㅋㅋ"

"훗, 어디 해 봐라."


뢰존도 해병이 여유롭다는 듯한 말씨로 말했다.




한편, 낑 깡 해병은 다른 부대 해병인 나 다싶으면행정반으로튀어가라 해병에게도 특유의 간사한 말투로 이렇게 말했다.


"낄낄낄, 입대한 지 얼마 안 된 아쎄이가 이걸 견디진 못하겠지. 받아라!"

"으아아악! 누가 살려 주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가능할지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이 때, A.I. 드론봇 해병의 뉴럴링크 시스템이 가동, 나 다싶으면행정반으로튀어가라 해병의 포신이 쾌흥태 해병의 그것만큼 커져서는 낑 깡 해병의 포신과 역수중(逆水中) 칼싸움을 하기 시작했다!


"이, 이게 무슨...?"

"뭔지 모르겠지만... 이거 해 볼 만 한데?????"

"이, 이 건방진 아쎄이 새끼가..."


뉴럴링크 시스템 덕분이었을까? A. I. 드론봇 해병은 나 다싶으면행정반으로튀어가라 해병의 신체능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 이내 그 낑 깡 해병의 전력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섰다.



"이게 우리의 비기(Bigi; KT 휴대폰 요금제)다."

"이딴 게 가능하다니..."


다만 나 다싶으면행정반으로튀어가라 해병의 신체능력이 낑 깡 해병의 그것을 넘기에는 역부족, 결국 두 ICBM은 같은 위치에 떨어졌다.





"역잠수 거리 계산 결과... 포항 해병대 697.4km, 김포 및 제주 해병대 892km으로 공동 포상을 수여하겠습니다!!!!"


이렇게 과학의 날 행사 우승부대는 김포, 제주 해병대가 되었...







"우리도! 우리도! 포상 받을꺼야아아아아앙!"


그럼 그렇지.


황근출 해병이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치졸하게 떼를 쓰는 것이 아닌가?


"황근출 해병님, 제발 그만 하십쇼! 쪽팔려 뒤지겠습니다 씨발!"

"아니 왜 쟤들만 포상 받냐고오오오오오"


그래도 일개 병사여서 그런지 이번에는 성희룡 중장 직권으로 황근출 해병을 전우애인형으로 만듦으로써 그를 진정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어쨌든 이번 행사로 나름 해병대의 과학능력이 발전했음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나니!


기열 땅개새끼들도 해병의 과학력 앞에서는 맥을 못 추릴 것이 뻔하다!


진보하라! 해병대여! 최첨단 기술로 외세와 공군에 맞서 싸우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우리의 청춘

내 나라가 사랑하는 우리 해병대

태극기를 가슴에 가슴에 품고

멋진 나라 내가 지킨다


워~리어~ 플랫~폼

최강의 전사

A~I~드론~봇

전우와 함께


평화를 수호하는 전장의 승리자

우리가 바로 해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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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갤러(112.150)
05.07 1032 4
354282 대한민국 해병은 일당백
독립운동가(59.25)
05.06 349 3
354281 선탹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2]
해갤러(112.150)
05.06 246 5
354280 1 2대대 출신 해병님들 질문잇어요
해갤러(122.35)
05.06 193 0
354279 2찍벌레들 코스피에는 왜 셀프 입틀막? [2]
해갤러(112.150)
05.06 191 6
354278 118.235 뭐하는 놈이냐?
해갤러(211.193)
05.06 1199 1
354277 해병대 질문이요 [1]
ㅇㅇ(211.177)
05.06 268 0
354276 대한민국 해병은 우리 힘
해병은 우리 힘(59.25)
05.05 178 1
354275 안산중앙초 졸업한 채민종 여기갤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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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131 7
354274 당근페이 잔액.... 기합!!!!
르끌팬티도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67 2
354273 2찍의날
해갤러(112.150)
05.05 120 4
354270 수송병 [2]
해갤러(121.153)
05.05 224 0
354269 ???:통계 [2]
해갤러(106.101)
05.05 1137 5
354268 무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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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0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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