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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과 울버린', 이틀 연속 예매율 1위 등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26 18:00:02
조회 8030 추천 14 댓글 28


26일 오전 발표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데드풀과 울버린'이 개봉 이후 이틀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한국 영화 시장에서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5일에는 13만 1643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전체 영화 중 가장 높은 관람객 수를 자랑했습니다.

폭발적인 오프닝


'데드풀과 울버린'은 개봉 첫날인 24일에 23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2024년 청불 영화 오프닝 최고 수치를 갱신했습니다. 이는 앞서 개봉한 한국 영화들을 압도하는 수치로, 단숨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크게 높였습니다.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면서,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휴 잭맨 분)을 찾아가면서 펼치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두 히어로의 강렬한 액션과 유머가 결합된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전작인 '데드풀', '데드풀2'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신작 '데드풀과 울버린'이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관객을 싹쓸이하며 흥행을 이어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경쟁작들의 현황

'데드풀과 울버린'의 뒤를 이어 '슈퍼배드4'가 5만 36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한국 영화 '탈주'는 3만 4210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207만 4621명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데드풀과 울버린'은 강력한 경쟁작들 속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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