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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도 취재했다는 화제의 대구 우파 어린이
대구 우파 집회에는 항상 참여하는멋진 어린이가 있다고 함워낙 화제가 되서, KBS에서도 취재인터뷰 했다함하원후에는, 가족과 함께 집회 성조기랑 깃발 들고 시장가면, 할머니들이 고맙다고 용돈 주시다고함어머니께서는 대구에 오셔서 우파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니 좋다고함어머니께서 교회 고등부 교사 할 시절에, 국가대표를 꿈꾸는 고등학생있었는데, 혹시 성향 때문에 피해를 볼까봐 세월호 리본을 떼라고 알려줬다함우파 어린이가 그린 그림윤어게인 로블록스 집회도 자주 참여한다고함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작성자 : ㅇㅇ고정닉
[믹갤요리사] 방구석 믹슐랭
멤버당 한가지 메뉴 총 6메뉴를 파인다이닝 식으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아 시도해봤습니다 파인다이닝에 ㅍ자도 모르는 촌놈이기에 인터넷에 나오는 메뉴 순서를 참고해서 아뮤즈 부쉬 > 에피타이저 > 수프 > 메인디쉬 > 디저트 > 차 이 구성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요리 잘 못하고 재미로만 하는 사람이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본문을 보기에 앞서 사진 제한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진을 여러장 묶어서 올렸습니다. 보실때 거의 1 2 3 4 요 순서대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쁘신 분들도 계시니 바로 완성된 요리 먼저 보여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순서대로 뉴쫀쿠 > 양배추 김롤 > 감자탕 수프 > 족발스테이크와 리소또 > 에그타르트 > 귤 루이보스티 입니다 요리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바로 아래 글 보시면 되고, 여기까지 보신 분들이 있다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아뮤즈 부쉬 - 설윤아 <뉴쫀쿠> 아뮤즈 부쉬는 셰프의 창의력이 엿보이는 구성이라고 써있길래 윤아가 애정하는 드쫀쿠를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봤어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대파크림치즈로, 카다이프는 파채를 튀긴거로 만들어봤습니다 먼저 파로 만든 면을 만듭니다 1. 파채를 찬물에 1~2시간 담궈 매운맛을 빼줍니다 2. 물기를 잘 닦은 뒤 후라이팬에서 센불로 5분 정도 볶으며 남아있는 수분을 제거해줍니다. 3. 파가 숨이 죽으면 파가 잠길정도로 기름을 붙고 약불로 바꿔줍니다. 이제 파가 바삭바삭해질때까지 천천히 파를 튀기듯 구워줍니다. 4. 약 20분 정도 지나면 면의 형태같은 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대파크림 치즈를 만드는데요 1. 파와 물을 믹서에 갈아 대파 스프레드를 만듭니다 2. 크림치즈와 방금 만든 스프레드를 섞어 대파크림치즈를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설탕 한스푼, 소금 한꼬집, 식초 약간을 넣어줬습니다. 근데 맛을 보니 애매합니다... 생파를 넣었더니 아린맛이 너무 나더라구요.. 그래서 불에 가열하기로 합니다 1. 약불에서 아래가 타지않게 계속 저어주며 익힙니다 2. 5~6분 정도 익히니 수분이 날라가 색도 진해지고 파의 매운맛도 빠지고 단맛이 극대화되었습니다 3. 아까만들어둔 파 면과 잘 섞어줍니다 4. 그럼 나름 두쫀쿠 속과 유사한 형태로 나옵니다 1. 20분 정도 냉동보관한 다음 꺼내서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이제 제법 두쫀쿠 같이 생겼어요 2. 라이스페이퍼로 감싸 마시멜로우를 대체해줍니다 3. 코코아분말을 체로 솔솔 뿌려주면 4. 첫번째 요리 new 두쫀쿠 완성입니다! 플레이팅 한 다음 잘라주면.... 어... 음... 이게 칼이 잘 안들다보니 단면이 매우 지저분하네요... 그치만 자다 막 깬 사람이라면 착각하고 먹을 비주얼의 뉴쫀쿠 완성입니다! ■ 에피타이저 - 장규진 <양배추김 롤> 에피타이저는 케밀리 자컨에 나온 규진이의 양배추 김 무침을 만들건데 그냥 내면 재미없으니 양배추를 김밥처럼 싸서 롤 형태로 내면 좋겠더라구요 먼저 양배추 파트입니다 1. 양배추를 잘게 썰어준 후 랩으로 감싸 전자렌지에서 4분 데워줍니다. 2. 쪄진 양배추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합니다. 조미김을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약간 간간하게 간을 해줍니다. 3. 김밥처럼 말려면 두부가 필요할 것 같아 급하게 두부 한모를 사와 마찬가지로 렌지에 돌려준 뒤 손으로 섞어줍니다 4. 김롤 속을 완성했습니다 이제 말아줄 차례입니다 1. 물에 적신 라이스 페이퍼 위에 속을 올려줍니다 2. 원기둥 모양으로 만들어줍니다 3. 김밥김을 크기에 맞게 자른 후 말아줍니다. 끝 부분에 라이스페이퍼 꼬다리를 붙여 접착제로 써줍니다 4. 뚱뚱이 2개와 비실이 1개를 만들어줬습니다 냉장고에서 하루 보관을 한 뒤 썰어서 꼬다리 부분을 먹어봤는데 먼가 애매합니다... 킥이 필요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급하게 소스를 만들어봅니다 깨를 빻은 후에 꿀 마요네즈 간장을 적절히 넣은 뒤 섞어서 참깨 드레싱을 만들어줬습니다. 달달하면서 묵직한게 잘 어울릴 것 같은 맛이에요 이제 예쁘게 플레이팅하면 양배추 김롤 완성입니다! 소스가 안 예쁘게 담겨 살짝 아쉽네요 ■ 수프 - 릴리 <감자탕 수프> 릴리가 정말 좋아하는 감자탕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컨셉이 수프이다 보니 기존 감자탕처럼 뼈를 발라먹는 형태는 어려울 것 같아서 순살로 발라낸 뒤 떠먹는 형식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먼저 고기 손질부터 시작할게요 1. 돼지 등뼈와 쫄데기라고 불리는 돼지족 입니다 2. 들통에 찬물을 받아 해동시켜줍니다 3. 꽝꽝 얼어있어 4시간 정도 해동시켜줬고 핏물이랑 불순물이 나온 모습입니다. 4. 물을 버려줬고, 붙어있는 고기들을 손으로 일일히 떼내어 줍니다 잡내를 잡기 위한 특단의 조치 들어갑니다 1~2. 다시 물을 넣고 팔팔 끓이다가 토장과 청주를 넣고 40분 끓여줍니다. 3. 불순물이 잔뜩 떠오른 모습이다. 4. 물을 버려준 뒤 흐르는 물에서 불순물을 떼어가며 고기를 깨끗히 씻어줍니다. 특히 등뼈 뼈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줍니다 다른 요리에 쓰이는 족발은 따로 빼두고 등뼈만 다시 담은 뒤 물을 받고 끓여줍니다. 1. 강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대파 흰대, 양파, 사과를 넣고 중약불로 바꾼 후 뚜껑을 덮고 푹 끓여줍니다 2. 중간 중간 상태 췍을 해주며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뽀얀 국물을 뽑아냅니다. 제 목표는 사골처럼 진한 육수입니다 총 5시간을 끓인 뒤 베란다에서 밤새 식혀줍니다. 다음 날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위에 돼지기름이 잔뜩 낀 모습입니다. 저 기름이 풍미를 주긴하지만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전부 걷어내줍니다. 육수를 우려낸 야채도 같이 건져 깔끔한 국물을 만들어 준 뒤 물을 추가해 다시금 끓여줍니다 이제 부턴 인고의 시간입니다 불 앞에 계속 상주하며 위에 올라오는 불순물을 체로 계속 걷어내줍니다 그리고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며 뼈가 물에 다 잠기게 만들어주며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총 4시간 더 삶아줬습니다 1시간만 더 삶아 10시간 삶으면 완성입니다 남은 시간동안 시래기와 감자를 준비합니다 1. 데친 시레기를 찬물에서 잘 씻어줍니다 2. 물기를 꼭 차고 체반에서 물기를 완전 빼줍니다 3. 된장과 고추장과 간장, 총 3가지 장을 넣어 시래기를 간해줍니다. 4. 손으로 조물조물 잘 비비면 시래기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감자입니다 1. 감자를 손질합니다 2. 진한 육수에 감자를 넣어 삶아줍니다 3. 감자를 계속 찔러가며 익었는지 판단합니다 4. 다 익은 감자를 꺼내 으깨줍니다 최.강록 셰프님이 자주 쓰시는 매쉬드 포테이토를 따라해봤습니다. 1. 감자를 체반에 걸러줍니다. 이 작업이 상당히 귀찮습니다.. 2. 체반에 갈아낸 고운 감자입니다. 먹어보면 작업이 유의미할정도로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3. 뒤에 나올 족발 육수 한스푼과 유유 약 10ml를 넣어줍니다 4. 잘 섞으면 감자탕에 곁을일 매쉬드 포테이토 완성입니다. 매쉬 포테이토를 그릇에 잘 깔아줍니다 그 위로 시레기를 파스타면처럼 예쁘게 감싸 올려줍니다 다음으로 고기입니다. 10시간이나 푹 삶았더니 고기가 뼈에서 부스러지듯 떨어집니다. 수월하게 고기를 잘게 부순뒤 아까 시래기 위에 동일한 모양으로 올려준 뒤 쪽파를 올려 마무리 합니다 다음으로 육수와 물을 2ㄷ1로 섞어 끓인 뒤 체반에 걸러 그릇에 담아줍니다 그러면 감자탕 수프 완성입니다 먹을때는 요렇게 따뜻한 스프를 뿌린 뒤 슥슥 섞어서 숟가락으로 떠 먹으면 됩니다 이거 생각보다 엄청 맛있습니다... 감자탕을 숟가락으로 마구마구 퍼먹는 느낌..!! 다음으로 대망의 메인 디쉬입니다 ■ 메인 디쉬 - 해원 <족발스테이크와 리소또> 제가 맨날 해먹는 족발 레시피에 커피와 콜라가 들어가는데, 해원이가 카.누를 좋아하기도 하고, 코*콜라 광고모델이였으니 해원이에게 어울리는 메뉴가 아닌가 싶어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다른 엔써 분께서 족발과 막국수를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노선을 좀 변경해 족발을 푹 삶아 뼈를 제거한뒤 스테이크 모양으로 성형해 노릇노릇하게 구운 뒤 리소또와 함께 내는걸로 결정했습니다 1. 양념재료는 이게 다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간단해요. 간장 2컵, 올리고당(물엿) 1컵, 설탕 1컵, 커피스틱 1포, 콜라 1.8리터 입니다. 2. 저는 몇번 해먹어보니 제 입맛에는 단 것 같아 콜라는 약 1리터만 넣어줬습니다 3. 원래 레시피는 커피스틱 1포이지만, 오늘은 해원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2포 넣어봤습니다 4. 다른 재료들은 전부 넣은 뒤 족발이 잠기도록 물을 부운 후 끓여줍니다. 아 그리고 오늘 요리의 킥인데요, 갖가지 약재 넣을 필요없이 요 쌍화탕 한병이면 한방향 완성입니다. 정말 최고에요. 그렇기 한시간 반정도 끓이면 맛나 보이는 족발이 완성됩니다. 원래라면 한시간 반~2시간 끓이지만, 오늘은 저 뼈가 뾱! 하고 빠지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4시간을 삶아줍니다 자 그러면 요렇게 조금만 건드려도 뼈가 쏙 하고 빠지는 맛난 족발이 완성됩니다. 스테이크 하기에 적당한 덩어리를 선별한 뒤에 랩으로 무자비하게 감아 직사각형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이제 냉장고에서 하루 꼬박 둡니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된장통으로 눌러줍니다 하루가 지나 확인해보니 예쁘게 잘 나온것 같아요 이제 중불에서 겉면의 껍데기를 구워 바싹하게 만들어줍니다. 겉에 양념이 있으니 타지않게 심혈을 기울여 이찍저짝으로 열심히 돌려가며 구워줍니다 겉면이 잘 익었으면 이젠 속까지 온도를 줘야할 시간입니다 1. 팬에 버터를 넣고 약불로 맞춥니다 2. 녹인버터를 잘 끼얹어가며 고기 내부 온도를 올려줍니다 3. 약 3분정도 낀얹어주다가 도마로 빼 뚜껑을 덮고 레스팅 시켜줍니다. 4. 그 후 남은 버터에 가니쉬로 올릴 꽈리고추를 구워줍니다 그리고 족발 스테이크를 굽는 동안 동시에 리소또를 만들고 있었는데요 1. 치킨 스톡을 물에 풀고 끓여줍니다 2. 버터와 양파를 볶아줍니다 3. 쌀 1컵을 넣어 밥알을 코팅해준다는 느낌으로 볶아줍니다 4. 이제 치킨 스톡을 푼 물을 조금씩 계속 추가해주면서 밥알을 불려줍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썻지만 농도를 보면서 물을 추가해주는 작업이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계속 리소또를 보고 있어야 하더라구요. 스테이크랑 동시에 해서 너무 어지러웠습니다 자 이제 그릇에 리소토를 넓게 담고 그 위에 족발을 썰어 올린 뒤 꽈리고추와 쪽파로 장식하면 끝입니다!! 이렇게 담아두니까 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ㅎㅎ 실제로 이게 젤 맛있었습니다. 특히 족발이 와... 이게 말이 안되더라구요. 껍질부분이 넘 맛있었어요 ■ 디저트 - 배진솔 <에그타르트> 솔이가 넘 사랑하는 에그타르트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아것저것 추가할까 하다가 아직은 제빵 초보라 그냥 에그타르트를 만들러봤습니다 유튜브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한거라 간단히 설명하며 넘어가겠습니다 밀가루 100g에 버터 50g을 넣고 잘게 잘 섞어준 뒤 찬물을 넣고 포크로 슬슬 비벼주다가 손으로 반죽을 치대줍니다 그럼 요렇게 손에 안묻어나는 노란 반죽이 완성되는데요 냉장고에서 1시간동안 휴지시켜줍니다. 휴지시킨 반죽을 6등분해준뒤 에그타르트 틀에 담아 잘 펴줍니다. 이때 아래를 얇게 만들어야 예쁘게 잘 나온다고 합니다. 포크로 숨구멍을 뚫어줍니다 우유 100g 생크림 100g 설탕 50g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전자렌지에 1분 데워서 섞으면 잘 섞여요 노른자 4개에 방금 만든 액체를 조금씩 부워가며 에그타르트 필링을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에는 체에 받혀 알끈과 잔여물들을 걸러줍니다. 아까 만들어둔 반죽 위에 필링을 약 90프로 부워줍니다.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5분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첫 시도인데 생각보다 잘 나왔어요 ㅎㅎ 안에도 정말 촉촉해요 갓 나온 에그타르트는 첨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제 끝이 보입니다. 마지막 차만 남았어요 ■ 차 - 김지우 <귤 루이보쮸티> 지우가 루이보스티 먹는다고 보내준 뒤로 저도 따라서 사서 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루이보스티 마시다가 든 생각인데 루이보스티에 시트러스향이 들어가면 정말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마침 겨울이야서 귤이 제철이겠다 넘쳐나는게 귤이니 귤을 말려서 루이보스티와 끓이기도 결정했습니다 사실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적은 노력이 들어갔지만 가장 많은 시간이 들어간 요리?입니다 1. 귤을 베.이킹 소다에서 잘 씻어줍니다 2. 귤을 자른 뒤 예쁜 부분만 골라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줍니다. 190도로 앞 뒤 각 5분씩, 100도로 앞 뒤 각 30분씩 구워줬습니다. 3. 귤을 꺼내 베란다에서 3일간 말려줬습니다. 근데 막상 당일에 보니 하나도 안 말라서 4. 결국 에어프라이어에서 90도로 앞 뒤 40분씩 총 1시간 20분을 구워 마무리했습니다. 꺼내보니 딱딱하고 바스락 거렸어요 귤과 루이보스티 티백을 주전자에 넣고 15분 정도 약불에서 끓여줬어요. 그리고 젤 예쁜 귤 말린거를 위에 동동 띄어주면 완성입니다!! 포스트잇 인증 하는걸 까먹고 젤 마지막에 생각나서 같이 첨부합니다!! 혹시 모든 음식에 포스트잇을 부착해야하는거면 지저분하지만 먹다가 중간에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형평성을 위해 모든 음식을 거의 동시에 내려고 노력했고 혹시 몰라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6멤버의 특색을 담은 6가지 요리를 코스식으로 완성해봤는데요,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제게는 정말 재밌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물론 요리하는데만 3일을 꼬박 썻고 (재료비도 8만원 들었지만...) 요리를 구상하고 그걸 만드는 과정까지 전부 재미있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만들어봤던 것 같습니다!! 다들 재밌게 봐주셨길 ㅎㅎ... 모쪼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리대회 열어주신 개최자분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작성자 : 릴해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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