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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해병 거래소! 그 화려했던 교류의 장이여! -프롤로그-

해갤러(121.172) 2024.07.18 22:41:46
조회 1307 추천 3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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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기열 참새놈들의 기후 농간으로 인한 장마로 인하여 아쎄이들이 빗물에 휩쓸려가 해병-초코치즈죽이 되어가던 와글와글 우르르쾅쾅했던 2024년 74월 69일!


김포 해병대는 잉여 재고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에 대한 마라톤 회의를 시작하고 있었다.


"지금부터 잉여 재고 처리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겠다! 의견이 있는 해병은 말하도록!"


"너무 많이 남아도니 고물상에게 팔아넘기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g당 69원은 하지 않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환경에 해가 될 것이니, ESG(Emi, Ssibal, Gureungnae) 경영을 목표로 하는 저희들의 목표에 맞지 않습니다. 그러니 재활용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병 놈들답지 않게, 정말 제대로 된 토론의 장(intestine)이 열린 것이 아닌가?


이 광경을 보고, 갑자기 내무반 구석탱이에서 불알을 긁으며 히토미에서 '최철귀 해병과 전설의 꼭지도발 사태!' 라는 동인지를 보고 있던 기열 남색룡새끼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흐흐흐흐흑...ㅠㅠㅠㅠㅠ"


"왜 그러나 남색룡! 사내자식이 울기나 하고 말이야. 아무리 감성적이라도, 사나이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올챙이크림뿐만이 아닌 것을 알고 있을 텐데!"


"아냐... 나 지금... 니네들이 기특해서 기뻐서 우는 거야! 어~허허허허헝!"


이 말을 한 남색룡은 울다가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이를 반복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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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털난다는 격언대로, 남색룡새끼의 전우애구멍에서 거대한 털이 자라나고 말았다.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이내 탱탱통 해병이 이 전우애구멍-털을 뽑아내 과다출혈로 즉사시킨 후, 해병짜장수거함 5사로에서 부활한 남색룡에게 다가가 물어보았다.


"탱. 탱탱탱탱! 탱탱탱?" (기열 민간인 언어로는 '기열 남색룡! 우리에게 욕만 하던 네가, 갑자기 무엇에 그렇게 감명을 받았느냐고 묻겠다!' 라고 한다.)


이 말에 남색룡 해병이 다시 울면서 대답하였다.


"흑흑, 똥오줌, 좆물만 처먹고 모든 일을 포신으로 하는 놈들이 드디어 창고에 굴러다니는 넉가래, P-99K, 대전차지뢰 등의 물건을 처리하려는 게 너무 기특해서... 거기에 감명받은 거야. ㅠㅠ"


"태애애애애앵? 탱! 통통통! 통통보지!" (기열 민간인 언어로는 '무슨 소린가? 우리 부대에 단지 해병짜장이 남아돌아서 처리하려는 것뿐이거늘!' 이라고 한다.)







이 말을 듣지마자 남색룡은 바로 중대장마냥 실망하였다.


".... 괜히 감명받았네 씨팔거. 뭔 똥을 고물상 아저씨에 팔아넘기고 esg경영에 써? 고물상 아저씨가 퍽이나 잘 받아주겠다. 그리고 ESG경영은 니네가 환경에 신경을 쓴 적이나 있냐? 틈만 나면 한강에다가 똥 싸지르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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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김포 해병대의 잔망스럽고 수줍은 지적 수준으로 그걸 생각해내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였다.


그들이 처리한다는 것은 바로 김포시의 인구 폭증으로 인해 아쎄이들도 늘어나 자연스럽게 남아도는 해병짜장, 맥주, 올챙이크림이었다.


결국 괜히 감동받았다며 욕을 박던 남색룡은 이내 나도도 해병에 의해 해병-디진다돈까스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었다.





하지만, 김포 해병들이 생각해 봐도 남색룡의 말은 틀린 말이 하나 없었다.


저번에 고물상에게 '아쎄이! 지금 당장 똥을 g당 5천만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라고 온건한 제안했을 때, 고물상 아저씨에게 '니미 병신같은 똥게이 새끼들아, 어떤 미친 놈이 똥을 5천만원을 주고 사? 꺼져!' 라며 해병-환대(기열 민간인들은 문전박대라고 부른다)를 당하였고, ESG경영을 위해 재활용을 한다는 명목으로 그나마 분변을 취급하는 비료공장 입구에 해병짜장 69t을 기부(싸젯말로는 무단투기라고 한다)를 했을 때 비료공장 직원들이 '저, 원자재 공급하시는 것을 좋지만, 이 많은 건 저희가 다 못 다루는데요? 거기에다가 창고도 아니고 여기다 던지고 가면 어떡합니까?' 라고 하며 재활용 요청을 거부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대갈똘추 해병이 '남근마켓이나 참새전기장터에 해병짜장 판매글을 올린다' 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뢰존도 해병은 이 아이디어에 대해 "새끼...기합근데 요즘 세계화 시대라고 하는데 내수용 시장에만 올리면 어떡하나? 새끼...기열!" 이라고 말하며, 대갈똘추 해병을 '해병-이하응' 이라고 욕하며 이내 대갈똘추 해병을 해병-항아리삼겹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아이디어 자체는 기합이었기에, 김포 해병들은 이내 남근마켓, 참새전기장터, 이게이(eGay), 오빠업 등의 사이트에 해병짜장 매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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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해병대의 전 세계 무료 배송 해병짜장 매물이 올라왔다. 과연 사려는 사람이 있을까?


"미친 새끼들...쯧쯧. 똥을 누가 사겠냐고."


"남색룡 이 기열찐빠새끼가... 왜 그렇게 사안을 부정적으로만 보는가? 앙?"


"씨발 똥퍼 아저씨도 이건 안 사겠다. 이거 사는 놈 있으면 내 꼬추 자를게. 그럼 됐냐?"


"2+2+1케이, 만약 수요 있으면 오늘 저녁은... 해병 개불무침이다!"


아니나 다를까, 남색룡은 이 매물이 팔릴 리가 없다에 자신의 불알 두 쪽을 걸었다!


"야, 나도도, 난 내 구슬이랑 쏘세지 걸었는데 뭐 하나 걸어야지?"


"좋아... 그렇다면 나는 내 기수를 걸고, 만약 수요가 없으면 자체 기수열외 당하겠다!"


"!?"


주변 해병들은 소스라치게 놀랄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남색룡 vs 나도도의 데스매치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남근마켓과 eGay에서는 판매자인 김포 해병대에 대한 욕만 가득 차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래는 그 댓글 목록이다.


-똥을 사겠다는 사람이 어딨나요?ㅋㅋ 장난까지 마시죠

-미친사람인가? 사람 똥을 누가 돈 주고 삽니까? 혹시 스캇물 좋아하시나요?

-What the fxck are you doing now?

-아니여기똥파는대아닌대






상식적으로 어떤 병신새끼가 사람 똥을 돈 주고 사겠는가?


그렇게 남색룡의 승리가 확실시되는 듯 했다.


"ㅋㅋㅋㅋㅋ 나도도 임마 너 기수열외되면 존나 재밌겠다. 기대할게!"


"...이이... 이... 이럴... 리가... 없어!!!!"


이를 지켜보던 김포 해병대원들 역시 나도도 해병의 기수열외를 위해 미리 사형 도구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들 역시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준비했으니, 어찌 비극이 아니랴.




☎따흐흐흐흐흐흐흑! 따흐흐흐흐흑!☏


그런데 그 때였다!


a4s3d2f1@해병의 전우애구멍에서 벨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닌가?


"씨발 깜짝이야! 무슨 전화지?"


"설마 짜장 구입 문의는 아니겠..."


"아냐아냐, 닥쳐, 어차피 내 승리는 확정이니까."


어쨌든 강간탄 해병이 수화기를 들고 전화를 받았는데...


"통신보안, 해병2사단 892부대 6969기 상병 강간탄입니다."


"어... 통보. 해병1사단 6974부대 4796기 병장 황근출이다!"


"악! 화, 황근출 해병님! 필! 승! 저희 부대에는 어인 일로 전화하셨는지를 물어보는 것이 실례되지 않을지를..."





황근출 해병이라고?


포항부대 일수가 어찌하여 김포 해병대에 전화를 한단 말인가?


이내 김포 해병대의 모든 인원들의 시선은 강간탄 해병에게로 집중되었다.


"악. 악. 그렇습니다. 악. 문제 없습니다. 그럼 수고하실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지에 대한 질의를 요청하겠습니다. 필승!"




전화가 끊기자, 뢰존도 해병이 물어보았다.


"간탄이, 근출이가 무슨 일로 전화했나?"


"그게... 포항 해병대에서 짜장이 부족하다면서, 저희가 매물로 내놓은 짜장을 사겠다고 합니다."



이 말에 남색룡과 나도도 해병의 표정이 뒤바뀌어 있었다.


"히히히, 오늘 저녁은 개불 파티다!!!! 드가자!!!!!"


"...왜? 저 새끼들은 맨날 시민들 납치해서 아쎄이들 납치하는 주제에 왜... 똥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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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포항 인구가 꾸준히 감소해서 아쎄이들도 점점 적어지기 때문이다, 남색룡! 순순히 네 해병계란과 해병개불을 내놓도록!"


"......"


남색룡은 왠지 모르게 팩트에 기반한 자료를 내놓는 타 해병들의 말에 반박할 수 없었다.




"...잠만, 똑같은 해병이니까 좀 봐줘라! 어차피 그 새끼들도 똥처먹는 건 똑같으니까 이 정도는 신기한 것도 아니잖아! 안 그래?"


이내 불알이 따이는 게 싫었던 남색룡새끼의 자그마한 불만이 있었는데, 김포 해병들도 뭔가 재밌다면서 조금만 더 지켜보기로 하였다.







그로부터 약 1시간 후.


☎따흐흐흐흐흐흐흑! 따흐흐흐흐윽!☏


다시 김포부대로 전화가 걸려왔다.


이번에는 나도도 해병이 자신의 기수가 걸린 승부에 짜장줄이 탔는지, 자신이 직접 받았다.


"...통신보안, 김포 해병 2사단 892부대 2151718기 병장 나도도입니다."


"Hello? ROKMC, 나 am 조지 커(George Kerr) from 잠비아."






그런데 전화기 너머에서는 영어가 들리는 것이 아닌가?


김포 해병대에서는 영어를 할 줄 아는 해병이 고학력자 출신 남색룡과 한국-ISIS 혼혈인 더 T. 밤 해병밖에 없었기에, 결국 수화기는 더 T. 밤 해병의 손에 들어갔다.


"I'm 한국 Marine 병사 더 T. 밤. for 무엇 전화?"


"Oh, English 가능한. 나 원한다 Jenkem 재료. 그러니 buy하겠다 shit!"


"What the... 왜 saying 건가 욕?"


"아니다 욕. shit은 you가 팔겠다는 thing 아닌가?"


"OOOOH! THank you!"





이윽고 전화를 끊고 더 T. 밤 해병이 나도도 해병에게 말했다.


"Sergeant 나도도, You 안해도 된다 걱정. Zambia 에서 Marine Zzazang 사겠다는 call!"


"뭐? 진짜!! 오늘... 저녁은... 개불 파티다!!!!!!!!!!"


"아니 씨발!!! 잠비아 놈들은 왜 똥을 사고 지랄이야 지랄이!"





이내 내기에서 진 남색룡은 불알을 따일 생각에 울고불고 난리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내 또 다른 자료를 다른 해병들이 보여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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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잠비아에서 해병짜장을 묵혀 만든 가스가 해병보약(기열 민간인들은 마약이라고 부른다)으로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왜 이게 실화냐고, 시발."



역시 a4s3d2f1@ 해병의 팩트에 기반한 자료에 반박할 수가 없던 남색룡은 이내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물리적으로 거세당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했다.


방금 전까지 남색룡도 무리에 있었거늘, 갑자기 남색룡은 온데간데없고 포신없는 기열 계집년이 하나 있는 게 아닌가?


"이 씨발년... 감히 여자가 어디라고 여길 들어와?"


"미친새끼들아 나 꼬추짤린 남색ㄹ"


"기열!!!!"




그렇게 눈 앞에 있던 기열 계집년을 처형해 제육볶음 재료도 확보하고, 원인 불명의 해병계란 두 알과 해병개불을 얻은 김포 해병대였다.








어쨌든 간에, 거래처로 포항 해병대, 그리고 잠비아 상인 조지 커 씨의 두 곳이 확보된 상태!


그런데 해병짜장을 거래하기 위한 장소가 좀 애매했다.


그도 그럴 것이 김포 해병대는 김포에서, 포항 해병대는 포항에서, 조지 커 씨는 잠비아에서 거래를 하자고 할 것이 뻔하지 않은가?


거기에다 포항 해병대와 잠비아 거래상 모두 같은 날에 거래하기를 희망했으니 더더욱 난감했다.





이 때, 부활한 대갈똘추 해병이 아이디어를 다시 제시했으니!


"그럼... 저희가 거래소를 만드는 건 어떻습니까?"


"으음? 거래소가 뭐지?"


"저희가 짜장을 거래소에 팔아 놓으면, 거래소에서 짜장 주문이 들어올 때 대신 팔아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저희들의 수고도 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직거래로 돈 받는 건 좀 귀찮지 않습니까?"




뢰존도 해병은 직거래는 귀찮으니, 거래소에 맡긴다는 의견에 바로 동의하였다!


"새끼... 기합! 지금 당장 해병 거래소를 설립한다! 실시!"


"악!"





이것이 바로 전설적인 해병 짜장거래소의 서막이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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