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다자녀·한부모 포인트↑" '서울엄빠택시' 혜택 커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0 13:05:10
조회 5324 추천 0 댓글 1


카시트가 있는 택시를 타고 아기와 외출할 수 있는 '서울엄마아빠택시' 혜택이 커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엄마아빠택시 서비스를 개선하고 24일부터 몽땅정보만능키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시가 2023년 5월 시작한 정책이다. 유아차, 분유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은 24개월 이하 아기와 편리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카시트가 구비된 대형승합차를 택시로 이용할 수 있게끔 영아 1인당 10만원의 포인트를 지원한다.

2023년에는 16개 자치구에서 3만5천29명, 전 자치구로 확대된 작년에는 5만5천993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시는 올해는 운영사를 타다와 파파 2개사로 늘렸고 이용자가 업체를 고를 수 있게 했다.

기존에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이용하려면 따로 예약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24개월 이하 전 연령 이용 가능한 제품으로 일원화했다.

포인트 혜택도 추가된다.

모든 이용자가 5천원의 포인트를 추가로 받고, 적립된 포인트를 3개월 안에 모두 소진할 경우 포인트 5천원을 다시 받을 수 있다.

다자녀나 한부모 가족은 1만원의 포인트를 별도로 받는다. 추가 혜택까지 모두 합치면 이들은 영아 1인당 최대 12만 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신청 절차도 간소화됐다.

기존에는 택시 포인트를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을 택시 앱에 올려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몽땅정보만능키에서 별도 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포인트 사용은 12월 15일까지다.

24개월 이하 영아 부모, 조부모, 3촌 이내 친인척이 신청 대상이다.

지원을 신청하면 동 주민센터에서 자격을 확인, 운영사가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청 후 12일 정도 소요되며, 실제 탑승은 3월 4일부터 가능하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운영 3년 차를 맞아 운영업체 수, 다자녀·한부모가족 포인트 추가 지급, 신청 간소화 등 사업내용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 "월세 3만원" 인천시, 내달 6일부터 '신혼부부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11일부터 사전예매" '서울 스프링 페스타' 4월 30일 개막▶ "다자녀·한부모 포인트↑" '서울엄빠택시' 혜택 커진다▶ "수당·주거혜택 등 지원" 지역 장기근무 지역필수의사제 공모▶ "개념부터 대입까지" 서울교육청,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6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17759 "나랏돈 씀씀이 대수술…" 의무지출 10% 감축·재량은 15% 줄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2 0
17758 "애플페이 2차 도입 초읽기?…" 토스뱅크, 당국 약관심사 마무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2 0
17757 "주택 증여세 산정, 1년 전 유사주택 매매가도 기준시가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2 0
17756 "8주 이상 치료 87.8% 한방"…'8주룰' 지연에 보험료 논쟁 확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2 0
17755 "비싸도 '착한 계란'…" 동물복지란 점유율 4년새 '세 배'로 껑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2 0
17754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 4년째 '국평' 이하가 대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2 0
17753 "코스피, 이란전쟁 확대 우려에 4% 급락 5,200대…" 코스닥도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2 0
17752 "유튜브 쇼핑 문턱 낮아진다…" 가입 요건 '구독자 500명' 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 0
17751 "동의없이 입원한 정신질환자, '직접' 의견 진술 보장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 0
17750 "4월 월급명세서 보고 놀라지마세요"…건보료 정산에 희비 교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 0
17749 "69점도 아니고 42점이요?" 청약판 뒤집힌 서울 '이 단지'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3 0
17748 "폭락은 기회입니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진짜 돈 버는 타이밍'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2 0
17747 "AI에 청년일자리 흔들?…" 전문직·IT 감소 대부분이 2030 [2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747 4
17746 "OECD가 쏜 신호탄…" '중동발 취약' 한국 성장전망 줄하향 조짐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100 1
17745 "'강남이 가격 선도' 공식 벗어난 서울 주택시장…" 탈동조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0 0
17744 "금감원, 사업자대출 유용 현장점검 착수…" 하나·농협銀 첫타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7 0
17743 "중동전쟁 한 달…"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 변화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8 0
17742 "이란전 후 역대 최대 수급 공방…" 외인이 던진 30조 개미가 받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3 0
17741 "부모 41%, 부모급여 월 지급액 줄더라도 더 길게 받았으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0 0
17740 "고유가 대응…" 금융위, 5부제 연계 車보험료·주유카드 할인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8 0
17739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2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980 9
17738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 중동불안 등에 3년5개월내 최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0 0
17737 "김구라도 여기 산대" 한남동보다 낫다는 39평 5억대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2 0
17736 "강남 대장주였는데 어쩌다" 시세보다 18억 싸게 나와도 안 팔리는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5 0
17735 "개미들아 지금이다" 2026년 경제대공황 경고한 美 유명 투자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5 0
17734 "5.8조원 준비했습니다" 대규모 현금배당 추진하는 SK '이 계열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6 0
17733 "시세보다 3억 이상 저렴해요" 어마어마하게 풀리는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9 0
17732 "블랙록도 대거 사들였다" 사상 최대 해외 수출에 1조 자사주 소각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0 0
17731 "신도시 영끌했다가 피눈물" 6억→4억 폭락한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5 0
17730 "이제 분상제 막차예요" 신축 84㎡인데 4억원대 나온 경기도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 0
17729 "강북인데 20억이라니요" 국평 분양가 폭등에 무너진 내 집 마련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6 0
17728 "10조를 던졌다고요?" 외국인 탈출에 개미들 멘붕 온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81 0
17727 "BMI 체중 분류 3명 중 1명은 오류…체지방 기준보다 과대평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7 0
17726 "14∼49세 '젊은 암' 폭증 왜?" 청소년기가 예방 골든타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1 0
17725 "우울할 때 그의 노래가 큰 힘이 됐다" 할머니들 '커밍아웃'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0 0
17724 "넷플릭스, 북미 구독료 또 인상…" 프리미엄 요금제 月 4만원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78 0
17723 "지역난방 의무사용으로 재산권 침해"…국가 상대 손배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7 0
17722 "비만치료제 춘추전국시대 열릴까" 글로벌 제약사들 앞다퉈 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5 0
17721 "항공유 가격 급등에…" 진에어, 내달 인천~괌 등 45편 비운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0 0
17720 "정부, 청년 건강관리 강화…" 담뱃값 1만원대↑·술에 부담금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0 0
17719 "유가 급등에 美연준 금리인상 기대 강화…" 美채권금리 급등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77 0
17718 "대폭 줄어든 개인 ETF 순매수…" 개별종목 이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27 0
17717 "찐상승은 시작도 안했어요" 불기둥 상한가에도 목표주가 한참 남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2 0
17716 "공포에 사라는데… 진짜 사도 되나요?" 개미들 고민 깊어진 이유 [2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55 1
17715 "당첨되면 최소 3억 먹습니다" 3기 신도시 '로또 청약' 풀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3 0
17714 "집값 쌀수록 혜택 더 드릴게요" 서울시 어마어마한 모아타운 60곳 공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1 0
17713 "2억에도 안 팔렸어요" 대지 200평인데도 2억→1억대로 하락한 '이 부동산'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9 0
17712 "삼성역 조기개통에 잔치 분위기" 강남까지 30분 직통인데 4억대 '이 아파트'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916 2
17711 "업계 최초 고배당기업" 코스맥스, 배당금 44%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0 0
17710 "2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 0.03%p↑…" 2년3개월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