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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승무원 준비 했었다" 밝히며 연기보단 예능 도전하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09 10:00:04
조회 13165 추천 33 댓글 127


유튜브 채널 혜리


승무원에서 K팝 스타로 카리나의 변신


에스파의 카리나가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이름이 예쁘다인 카리나 | 혤's club ep17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카리나는 원래 승무원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히며, 승무원이 되기 위해 중국어 학원에 다니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중국어를 배워왔으며, 혜리와의 인터뷰 중에는 즉석에서 중국어로 대화를 나누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연기는 어려워도 예능은 도전하고 싶어


카리나는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표현하면서도 예능 프로그램 진행이나 참여에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연기는 못 할 것 같다. 말을 잘 못하고, 대화할 때는 신경을 안 써서 상관 없는데, 콘서트 VCR 같은 거 찍을 때 대사를 많이 하는데 신경 쓰면 입 모양이 너무 안 예쁘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예능이나 MC는 너무 해보고 싶다. 예능을 진짜 좋아한다"며 예능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미래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


카리나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증을 표현하며, "10년 후로 가기"를 선택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스포 좋아한다. 드라마도 스포 안 당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서 잘 못 본다. 인생 스포를 당하고 싶다"고 말하며, 10년 후 자신이 예능이나 연기, 혹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이러한 희망은 그녀의 다재다능함과 열정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팬들에게는 미래의 카리나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게 만듭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을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K팝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카리나의 다양한 도전과 성장은 앞으로 그녀가 어떤 새로운 길을 걸을지 팬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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