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신혼여행 중 창문 너머 실루엣 포착…김종국 아내 정체 설왕설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0.11 19:40:06
조회 13924 추천 3 댓글 24
														


유튜브채널


가수 김종국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가 돌연 비공개로 전환한 신혼여행 브이로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영상의 한 장면에서 창문 너머 아내의 실루엣이 잠시 노출되면서, 그녀의 정체를 두고 여러 추측이 잇따르고 있다.


유튜브채널


지난 9일, 김종국은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호텔 조식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그는 새벽 6시경 호텔 헬스장을 방문하며 "따로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미리 운동을 다녀오려 한다"고 밝혔다.

호텔을 옮긴 다음 날에도 그는 운동 루틴을 유지하며 "'신혼여행 가서 운동하면 싸움 나냐'는 질문을 받는데, (아내가) 잘 때 나와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모습은 그가 운동을 삶의 일부로 여긴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겼다.

그러나 이 영상에서 결정적인 장면이 포착된다. 호텔 방 내부를 보여주던 중 창문 유리 너머로 아내로 추정되는 여성의 실루엣이 순간적으로 비친 것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채널


문제가 된 브이로그는 곧바로 비공개 상태로 전환되었다. 해당 영상에서는 더 이상 아내의 모습이 확인되지 않으며, 김종국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실루엣 하나로도 정체가 드러날까 봐 미리 내린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지나친 은폐다", "신혼여행까지 콘텐츠화하려는 건 부담스럽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그간 김종국은 아내의 존재를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해왔다. 그는 지난달 5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면서 하객, 장소, 사진 공개 여부까지 모두 보안처럼 다뤘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지만, 그는 "성별 빼고는 다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방송 출연 중 김종국은 "(아내는) 운동하는 분은 아니다. 다만 '마른 편'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결혼식에 참석했던 개그맨 양세찬은 "아내 분 어깨가 직각이고, 키도 크시다"고 귀띔해 팬들의 상상에 불을 지폈다.



▶ 배우 성유빈, 부친상 비보…11일 발인 예정▶ 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 여자친구 숨진 채 발견..."정확한 경위 조사 중"▶ "이번에 이기면 랭커 진입"박준용 vs 알리스케로프전...UFC미들급 랭커 될 수 있을까?▶ 서인영 "코 다 뺐다"…성형 부작용 고백 10kg 체중 증가 충격 근황▶ 이재명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안전 확보하라'…외교 총력 지시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5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8 22 0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3 1638 2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6 27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022 38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21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0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37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4856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50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03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02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172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28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80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81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5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5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9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8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1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3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22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2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21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7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8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7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072 6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357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27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46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50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39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343 42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641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0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640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56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64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50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466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01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147 30
5910 UFC 멕시코 상륙, '전 챔프' 모레노 vs '7연승' 알마바예프 불꽃 튀는 메인매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06 0
5909 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763 14
5908 "올블랙으로 가려도 빛나"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포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42 0
5907 "수억대 시계에 샴페인 파티"… 조세호, 조폭 유착 의혹 폭로전 '2라운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79 2
5906 "이게 풍자라고?" 25kg 감량 후 드러난 직각 어깨… '여신 강림' [17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3569 15
5905 "43억 횡령도 모자라..." 황정음, 4년째 무등록 기획사 불법 운영 충격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827 30
5904 "필로폰과 구조 똑같다" 의사도 벌벌 떤 박나래 '나비약' 정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390 1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