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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기만 해봐.."이재욱♥카리나 열애 인정 후 악성 루머 대응, 소속사 "법적 조치"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01 09:00:07
조회 21034 추천 19 댓글 145


이재욱 온라인커뮤니티/카리나 인스타그램


배우 이재욱과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공개 커플이 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7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양측 소속사는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따뜻한 시선과 존중을 당부했다. 이재욱의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와 카리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각각 이들의 관계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상의 악성 루머와 비방 대응 선언


이재욱 온라인커뮤니티


그러나 이들의 열애 인정 이후, 온라인 상에는 이재욱을 비방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악의적인 게시글들이 확인되었다. 이재욱의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를 심각한 인격권 침해로 보고, "법정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온라인 상에서의 모니터링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팬들의 제보를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열애 인정 이후, 이재욱은 지난해 12월까지 대세 여배우 A와의 교제설 및 카리나와의 환승연애설 같은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휩싸였다. 이러한 루머들은 두 사람의 시작을 더욱 어렵게 만들며, 무분별한 추측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욱과 카리나, 각자의 길에서 만난 두 별


온라인커뮤니티


1998년생인 이재욱은 2018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해, '어쩌다 발견한 하루'와 '환혼'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로알로더'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2000년생인 카리나는 2020년 그룹 에스파로 데뷔해 '블랙맘바', '넥스트 레벨', '드라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K팝 대표 그룹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이재욱과 카리나의 열애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이들을 향한 무분별한 추측과 비방이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소속사의 법적 대응 예고는 이러한 악성 루머와 비방에 대한 단호한 경고이자, 두 사람의 인격권과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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