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27)의 최신 뮤직비디오 'ROCKSTAR'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 가브리엘 모세스가 트래비스 스콧의 'FE!N' 뮤직비디오와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이 의혹을 제기했다.
리사 표절 의혹의 시작
스콧의
가브리엘 모세스는 트래비스 스콧 및 퍼렐 윌리엄스와의 작업 경험으로 잘 알려진 영상감독입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리사의 'ROCKSTAR' 뮤직비디오 중 일부 장면이 'FE!N'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흰색 후드티를 입은 군중이 등장하는 장면(록스타)과 흰색 교복을 입은 아이들이 떼로 등장하는 장면(핀)이 유사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앞서 리사 측이 내 에디터에게 연락했다"고 모세스는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어 "록스타 뮤직비디오 작업을 위해 연락한 것으로, 핀 뮤직비디오를 레퍼런스(참고 자료)로 했더라. 내 에디터는 (레퍼런스는) 안 된다고 했지만, 어쨌든 그들은 (록스타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태국 언론의 반응
리사
리사의 고국인 태국에서도 이 소식은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태국의 주요 매체 중 하나인 카오소드는 "록스타와 핀의 뮤직비디오를 비교해 보면 복제품처럼 보인다"고 보도하며 이 의혹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이에 대해 리사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표절 의혹은 음악 산업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창작물 간의 유사성 문제를 다시 한번 조명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스타의 작품이 연루된 경우, 해당 논란은 더욱 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가브리엘 모세스는 리사 측에 이달 말까지 관련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청한 상태로, 앞으로 어떤 해명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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