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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출신"새나, 아란, 시오"새로운 소속사 계약 완료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12 17:11:48
조회 14649 추천 18 댓글 138
														


피프티피프티의 전 멤버인 새나, 아란, 시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전 멤버인 새나, 아란, 시오가 새로운 소속사 MASSIVE E&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시작을 위한 전속 계약


피프티피프티의 전 멤버인 새나, 아란, 시오


이들은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새 레이블인 MASSIVE E&C에 합류하여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매니지먼트, 영화 및 드라마 제작, 뉴미디어, 아카데미 등 다양한 K-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K-pop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도전


피프티피프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피프티피프티의 '큐피드'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7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멤버 전원이 소속사 어트랙트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내부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중 새나, 아란, 시오는 어트랙트와의 관계를 마무리 지으며 MASSIVE E&C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이들은 법적인 문제와 템퍼링 논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환경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대표는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큐피드의 성공 신화를 재현하고, 새로운 성공을 써내려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법정 공방과 향후 전망


키나


현재 세 멤버는 오는 8월 29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으며, 이들의 법정 싸움과 병행하여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들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구성을 완성하고, 2기 멤버들과 재정비를 마쳤습니다. 새로운 피프티피프티는 키나를 중심으로 원년 멤버와 신입 멤버들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소속사 변경과 재도약은 케이팝 업계에서 주목받는 사건으로, 새나, 아란, 시오가 예전의 낙인을 지우고 새로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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