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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 '3월 8,9일 내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08 16:29:20
조회 16328 추천 28 댓글 66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적인 팝 밴드 마룬 5가 오는 3월 한국 팬들과 재회할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3월 8일과 9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마룬 5가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

마룬 5의 역사적 무대가 되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모히건 인스파이어)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첫 해외 가수 공연이 될 것이라고 한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측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운드 시스템과 무대 설비, 객석 구조를 갖춘 국내 첫 아레나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룬 5는 한국 내에서도 기록적인 공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상승시키고 있다.

과거의 논란

그리고 이제는 화합의 무대로


마룬 5의 이번 내한은 약 2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그들의 마지막 방문은 2022년 11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월드 투어 공연이었다. 당시 공연 전에는 월드 투어 포스터에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을 사용해 논란이 있었다.

이에 대해 내한 공연 전 별다른 사과 없이 해당 문양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마룬 5는 과거의 논란을 넘어, 음악으로만 팬들과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마룬 5가 한국 팬들에게 선사하는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의 이슈를 넘어, 음악을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이 돋보인다. 팬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마룬 5의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 매너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마룬 5의 이번 내한 공연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국과의 깊은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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