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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잘 챙기고 바이"뉴진스 민지, 최후통첩 디데이에 남긴 의미심장한 인사… 팬들 불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26 16:30:05
조회 14406 추천 27 댓글 94


뉴진스 인스타그램


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가 소속사 하이브와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민지는 지난 25일, 팬 소통 플랫폼 포닝에 "생각이 많을 것 같은 밤. 나도 늘 버니즈(뉴진스 팬클럽)를 보면서 힘을 얻는다. 항상 몸 잘 챙기고 좋은 생각만 가득하길. 바이(Byeee)"라고 남겼다. 이 인사는 하이브와의 갈등이 고조된 상황 속에서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로 해석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뉴진스, 하이브에 최후통첩… 민희진 전 대표 복귀 요구


뉴진스 인스타그램


뉴진스는 지난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에 강력한 요구를 제시했다. 그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까지 복귀하지 않으면 하이브와의 관계를 재고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송 중 멤버들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매니저로부터 '무시하라'는 말을 들었으며, 이를 어도어의 김주영 신임 대표에게 알렸지만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이 하이브와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방법"이라며 갈등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뉴진스의 이번 요구는 하이브 내부에서 민희진 전 대표가 차지하는 상징성과 역할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창립과 성장에 깊이 관여한 인물로, 팬들과 멤버들 모두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이에 그녀의 부재가 뉴진스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견이 나오며, 멤버들은 민희진의 복귀를 통해 팀의 안정을 되찾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의 강경 대응과 면담 후에도 갈등 지속


뉴진스 인스타그램


뉴진스의 요구에 대해 하이브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는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 이후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며 타협 없는 대응 방침을 밝혔다. 또한, 김주영 대표는 23일 뉴진스 멤버들과 그들의 부모를 만나 면담을 진행했으나, 양측 모두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상황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갈등의 날인 25일, 하이브가 뉴진스의 일본에서의 성과를 폄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서울신문 장형우 기자가 하이브 PR 담당자와 나눈 전화 통화 녹취 일부를 공개했다. 장 기자는 자신이 작성한 뉴진스 도쿄돔 공연과 하이브 주가 관련 기사가 하이브 PR 담당자의 수정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PR 담당자가 뉴진스의 일본 성과를 왜곡하려 한 부분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하이브 측의 의도적인 폄하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뉴진스의 성과를 폄하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오보에 대한 정정 요구를 했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와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갈등의 불씨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으며, 팬들의 불안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민지의 메시지, 팬들의 불안감 증폭



온라인커뮤니티


러한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민지가 팬들에게 남긴 의미심장한 메시지는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의 메시지는 뉴진스와 하이브 간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나왔으며, 팬들은 이를 두고 팀의 향후 활동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민지가 "좋은 생각만 가득하길"이라는 문구를 사용하며 이별을 암시할 수 있는 '바이(Byeee)'라는 표현을 쓴 점은 팬들에게 심리적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팬들은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에서 "민지가 팀을 떠나려는 것 아니냐", "뉴진스의 미래가 걱정된다"며 걱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여부와 하이브의 대응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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